"할 일 많아 행복해요" 지난 11일, 국내에서 최초로 지역여성노동조합이 창립되었다. 은 창립 이후 분주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서울지역여성노동조합 임미 령 위원장(42)을 만나봤다.
'민간부분 구조조정'속에서 고용불안문제가 심각히 제기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속산업연맹이 상반기 집중투쟁 시기 등을 두고 고심 중에 있다.
IMF관리체제를 맞아 금융기관과 공기업 구조조정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기업의 노조들이 구조조정에 반발해 잇달아 소송을 제기하고 있다.
새해들어 통합 금융감독원이 출범했으나 노조는 증권·보 험감독원 출신과 은행감독원·신용관리기금 출신으로 나눠진채 당분간 행부의 주도권 다툼이 계속될 전망이다.
민주노총은 8일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 조폐공사 옥천조폐창에 대한 경찰력 투입을 강력히 규탄했다.
정부는 교원노조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민주노총을 조기에 합법단체로 인정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한 사람의 조합원도 강제퇴직을 당하지 않고 더 이상 노동조건이 하향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노동운동 동향] / 기타동향 금속산업연맹 구조조정 사업장 대표자 간부 수련회 가져 지난 1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금속산업연맹은 충북 영동 마니산 수련원에 서 노조 대표자와 간부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조조정 사업장 대표자 간부 수련회를 가졌다.
[민중운동동향]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청, 용역깡패 동원해 노점상 무차별 폭력철거 자행
[민중운동동향] '99 노동자 빈민 학생 연대투쟁 발대식 열려 전철연과 전해투 및 서울, 경기, 강원지역 등 총 30여 개 학생단위들이 참여 하는 '99 노 빈 학 연대투쟁'이 지난 1월 9일 열린 정치학교를 시작으로 1월 23 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