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노청 노조출입보장 약속 그동안 해고자들의 집단폭행과 성추행 파문으로 구설수에 올랐 던 대전성모병원과 노조원들의 싸움에서 대전지방노동청이 일단 조의 손을 들어줬다.
고용계약제 도입, 노동권 크게 후퇴 최근 정리해고에 이어 계약고용제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크게 늘고 있어, 또다른 고용불안요소로 대두되고 있다. 지난 1일 대우 그룹 계열의 대우투자자문은 국내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전직원 계약고용제'를 도입했다.
각계인사 서명 활발 지난달 18일 발족한 '사형수 전재천을 생각하는 사람들(대표 정귀숙)'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전재천 씨 구명운동에 각계인사들의 참여가 줄을 잇고 있다.(관련기사 6월 23일자)
사형수 전재천 씨의 편지 현재 부산주례구치소에 수감중인 전재천(수감번호 6501) 씨에겐 「부산 외 국인노동자 인권모임」대표 정귀순 씨가 꾸준히 면회를 가고 있다. 전 씨 가 지난 6월 14일 정귀순 대표에게 보낸 편지의 일부를 발췌·소개한다< 편집자주>.
산재추방운동 10년 평가 토론회 지난 2일 「산재노동자문송면10주기기념사업조직위원회」(공동대표 양길승 등)와 민주노총은 88년 7월 2일 15살 어린 나이에 수은중독으로 목숨을 잃 은 고 문송면군의 사망 10주기를 맞아 기념토론회를 개최했다.
외국인노동자협의회, 월례토론회 지난 30일 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외노협, 회장 박천응 목사)는 '아시아 인권운동의 동향과 네트워크 형성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 이주노동자(외국인노동자)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각종 국제조약의 중요 성을 재확인했다.
한국타이어 인권유린 고발 한국타이어(주)의 인권유린 행위를 고발하는 기사를 썼다가, 회사에 의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됐던 김동진 기자(대전 국도일보)가 항소심에서 선고 유예 판결을 받았다.
박천응(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 회장) 외국인노동자 대책협의회는 지난 6월 15일 서울역 광장과 23일 목동 출입 국관리소 앞에서 각각 집회를 가졌다.
일본 인수기업, 노동탄압 극심 최근 적극적으로 외자를 유치하고 있는 정부가 외국기업에 의한 노동기본 권 탄압을 방관하고 있어 비난을 사고 있다.
비용 바닥, 질병 고통 호소 사회적 약자들의 서울 상경 농성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농성이 장기화됨에 따라 건강악화와 물자부족으로 인한 곤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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