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위원장 단병호)과 민주노동당(대표 권영길)은 최근 선거법 협상 에 항의, 1인2표 전국단위 정당명부 비례대표제 실시를 촉구했다.
총선연대는 7일 오후 2시 이 단체 정책자문 교수단 주최로 기자회견을 갖 고 시민단체의 선거참여폭 확대를 골자로 하는 선거법 개정을 거듭 촉구했 다.
정치활동을 선언한 재계는 현역 국회의원 299명 가운데 60 80명의 의정활 동을 평가, 지지운동을 하거나 낙선운동을 하기로 했다.
약 3000만명이 이동을 하는 설을 맞아 총선연대는 유권자심판운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
청년진보당이 서울 전 지역구 출마 방침에 따라, 최혁 대표를 비롯한 서울지역 45개 지역구에 출마할 후보 명단을 확정, 2일 발표했다.
시민단체의 낙천.낙선운동에 대한 지지여론을 의식해 `제한공세'에 머물러온한 나라당이 3일 음모론을 집중 부각시키며 강공으로 선회했다.
`음모론'의 허구성이 드러나고, 지난달 30일 총선시민연대가 `국민주권선언의 날' 집회를 연 뒤로 주요 언론의 보도는 어떨까.
'공천반대' 정치인 해명
2일 제2차 공천반대 리스트 발표로 총선시민연대의 낙천운동이 사실상마무리되 고 낙선운동이 본격화될 예정이어서 시민단체와 정치권의 대립이 점차충돌국면 으로 접어들 전망이다.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은 3일 공동기자회견을 열어 “여야는 1인2표 전국단위 정당명부제를 도입하고 지역구 의원정수는 축소하되 지역구와 비례대표 비율은 1대1로 맞출 것”을 촉구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