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참여연대·한겨레21 장관 능력 공동평가… 홍순영·이헌재·강인덕·전윤철 다섯손가락에
국회가 이례적으로 국감기간중 활동을 게을리한 의원들로부터 이미 지급된 국감활동 지원비를 되돌려 받았다.
정치활동비용 3152억원, 의원 1인당 활동비 연 10억5000만원. 국회 1일 개원비용 8억원. 법안1건심의 의결비용에 22억원...이것이 올해 국회와 국회의원들의 생산성 지표다.
경찰청이 사회단체에 대해서만 동향파악을 했다고 해명한 것과 달리 정치인과 공직자, 기업체 대표 등 정·관·재계 주요인사에 대해 사찰활동을 벌이고 `인물자료'를 만든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하
여야가 합의 소집한 임시국회에 대해 `방탄국회'라는 비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슬 퍼렇게 시작했던 새 정부의 정치인 사정도 결국 `졸속'으로 끝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다시 정치세력화 깃발 든 국민승리21, 청년진보당·국민연합과 경쟁체제로 선거, 패배, 실망, 분열, 침체, 제도권 개별 입당 등등. 87년 6월 민주항쟁 이후 지난 10여년간 재야 진보세력이 걸어온 길은 대체로 이런 악순환을 벗어나지 못했다.
11일 오전에 열린 공동여당의 국정협의회에서 연내에 교원노조 법안을 처리하기로 결론이 났으나, 자민련 고위 당직자들이 이에 일제히 이의를 제기해 귀추가 주목된다.
경제 청문회를 둘러싸고 정국이 크게 요동하고 있다. 지난 청와대 영수회담에서 여·야당 총재가 12월8일부터 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지만, 후속 실무 협상은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작년 이맘때 일이다.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내각제 개헌을 고리로 DJP 연대를 극적으로 성사시켰고, 결국 집권에 성공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내각제 개헌 문제가 또다시 정국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1998. 12. 4. 18:00~20:00, 한글회관 강당(신문로)에서 사회진보연대(사회진보를 위한 민주연대, 대표:김진균, Tel:02-778-4001) 창립총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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