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노동과세계] [제123호]4대대혁과 민주노총 5대요구

[노동과세계] [제123호]4대대혁과 민주노총 5대요구

자본주의가 추구하는 시장근본(만능)주의는 독점과 노동자들의 삶의 피폐화를 가져왔다. 그것은 또한 제국주의 전쟁으로 확대되었다.

[노동과세계] [제123호]통일토론회 11월29일 북경에서

[노동과세계] [제123호]통일토론회 11월29일 북경에서

남북노동자통일대토론회가 오는 11월29일부터 12월2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열린다. 민주노총이 한국노총(위원장 이남순), 북한의 조선직업총동맹(직총·위원장 렴순길)과 공동 주최하는 이 토론회는 각 조직별로 10명 안팎의 산업·지역 대표자로 대표단이 구성된다.

[노동과세계] [제123호]민주노동당, ‘게릴라연설회’ 대장정

[노동과세계] [제123호]민주노동당, ‘게릴라연설회’ 대장정

민주노동당이 국민에게 진보정치를 역설하는 '피부접촉'에 들어간다. 민주노동당은 10월27일 권영길 대표와 당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명동거리에서 발대식을 갖고 '전국순회 대국민연설회'에 들어갔다.

[노동과세계] [제123호]버스노조 세 곳 석달째 파업

[노동과세계] [제123호]버스노조 세 곳 석달째 파업

민주버스노조(위원장 성홍기) 소속 사업장이 세 곳이나 파업 석달째를 맞고 있으나 해결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노동과세계] [제123호]남서울대 노조파괴공작 들통

[노동과세계] [제123호]남서울대 노조파괴공작 들통

부정과 비리, 족벌체제로 비난을 사온 남서울대(총장 공정택·이사장 이재식)가 노조파괴공작을 벌여온 것으로 드러나 대학노조(위원장 김용백)가 공동투쟁에 나섰다.

[노동과세계] [제123호]파업 1백40여일 이랜드노조

[노동과세계] [제123호]파업 1백40여일 이랜드노조

배재석위원장과 이남신사무국장 등 지도부의 구속에도 불구하고 이랜드노조(직무대행 채운기)가 더욱 힘찬 투쟁을 벌여나가고 있다.

[노동과세계] [제123호]노조탄압 ‘백화점’ 개정병원

[노동과세계] [제123호]노조탄압 ‘백화점’ 개정병원

임금체불 18개월, 의료보험 자격상실 2백13일, 군산시청 앞 천막농성 3백2일. 악질사업주 이상용이사장 퇴진과 병원정상화, 그리고 민주노조사수를 위해 6백여일 동안 눈물겨운 투쟁을 벌이고 있는 보건의료노조 군산개정병원지부 조합원들이 세워가고 있는 기록들이다.

[노동과세계] [제123호]이런법 저런법 (7)

[노동과세계] [제123호]이런법 저런법 (7)

단시간(시간제) 노동자는 '아르바이트'나 '파트타임' 따위의 형식으로 채용되는 노동자로서 1주에 일하기로 정한 시간이 해당 사업장의 전일제 통상노동자보다 짧은 노동자를 말한다. 상용직이든, 임시직이든, 일용직이든 상관없다.

[노동과세계] [제123호]나는 전태일인가???

[노동과세계] [제123호]나는 전태일인가???

전국의 노동문화 일꾼이 문화만들기에 나섭니다.

[노동과세계] [제123호]”집회·투쟁 너무 무기력하다”

[노동과세계] [제123호]”집회·투쟁 너무 무기력하다”

"전태일 동지의 부릅뜬 눈동자가 우리를 보고 있다. 투쟁하지 않으려거든 제발 지도부를 자처하지 말라!" 10월20일 아셈저지투쟁이 끝난 뒤 '판매노동자'라는 이름으로 민주노총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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