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노동과세계] [제124호]’사내하청노조’ 현황과 과제

[노동과세계] [제124호]’사내하청노조’ 현황과 과제

미조직노동자 또는 비정규 노동자의 조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사내하청노조 결성과 투쟁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다.

[노동과세계] [제124호]기업퇴출·대우차부도

[노동과세계] [제124호]기업퇴출·대우차부도

11월3일 기업퇴출과 11월8일 대우자동차 최종부도처리는 부정부패, 정책실패, 책임전가 등 정부·채권단의 총체적 실패를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비난을 사고 있다.

[노동과세계] [제124호]현장통신

[노동과세계] [제124호]현장통신

최근 부실기업으로 판정받은 29곳 가운데 11곳이 건설회사고, 건설업 면허기준에 못미치는 2천5백여 업체를 단계적으로 무더기 퇴출시킨다는 보도를 보며, 착잡하다 못해 부글부글 끓는다. '규제완화로 기업이 일을 할 수 있게 하겠다'더니 정책실패와 부실경영의 책임을 떠넘기는 희생양으로 또 다시 건설노동자가 선택됐다니 뒤통수를 얻어맞은 기분이다.

[노동과세계] [제124호]사회보험노조 최종타결

[노동과세계] [제124호]사회보험노조 최종타결

전국사회보험노조(위원장직무대행 김위홍)가 경찰투입 이후 넉 달만인 11월2일 조합원 74.5%의 찬성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박태영)과 현안문제를 합의했다.

[노동과세계] [제124호]수정·보완된 발전전략(초안) 내용

[노동과세계] [제124호]수정·보완된 발전전략(초안) 내용

1장(민주노총의 현재와 과제)- 민주노조운동의 주체적 한계로 논란이 됐던 '전투적 경제주의'와 관련해서는 '전투적(성)'이라는 표현을 모두 지우기로 했다. 이는 '기업별노조체계의 문제점', '경제투쟁에 과도한 집중', '경제주의적 경향 확산' 등은 한계로 지적할 수 있으나 '전투성' 자체를 문제로 볼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노동과세계] [제124호]인터뷰/최갑수 교수노조 기획단장

[노동과세계] [제124호]인터뷰/최갑수 교수노조 기획단장

교육민주화와 대학개혁을 표방하는 교수노조추진기획단이 지난 10월31일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발족했다. '교수노조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최갑수 기획단장(서울대교수·서양사학)을 만나봤다

[노동과세계] [제124호]노동교육 새 이정표 세운다

[노동과세계] [제124호]노동교육 새 이정표 세운다

민주노총 노동대학이 많은 관심 속에 11월4일 문을 열어 노동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노동과세계] [제124호]주장

[노동과세계] [제124호]주장

대우자동차가 부도난 게 정녕 노동자 책임인가. 정부와 채권단은 대우자동차노조에게 조합원 3천5백 명의 목을 자르는 이른바 '구조조정 동의서'를 강요하더니, 노조가 이를 거부하자 '노조가 끝내 거부했으니 부도를 낼 수밖에 없다'며 노조를 대우자동차를 부도 낸 범죄자로 몰아 부쳤다.

[노동과세계] [제124호]올해 전태일노동상

[노동과세계] [제124호]올해 전태일노동상

전태일 분신 30주기를 맞는 올해 전태일노동상은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군 호텔롯데노조(위원장 정주억)와 보건의료노조 차수련위원장에게 돌아갔다.

[노동과세계] [제124호]발전전략 일부 수정보완

[노동과세계] [제124호]발전전략 일부 수정보완

민주노총 노동운동발전전략위(전략위·위원장 단병호)가 지난 11월6일 발전전략 초안을 최종확정하고 지역토론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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