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노동과세계] [제121호]’합법화’ 산 넘으니 노조탄압

[노동과세계] [제121호]’합법화’ 산 넘으니 노조탄압

천신만고 끝에 설립된 지 10달만에 신고필증을 받아내니 이번엔 간부 대량해고…. 한국통신계약직노조(위원장 구강회)가 거듭된 시련에 할 말을 잃었다.

[노동과세계] [제121호]”금융기관 대형·겸업화 안된다”

[노동과세계] [제121호]”금융기관 대형·겸업화 안된다”

10월9일 국회개원과 함께 금융지주회사법이 통과됨에 따라 금융기관의 대형화·겸업화가 빠르게 진척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사무금융노련(위원자 김형탁)이 구조조정 방향을 전면수정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노동과세계] [제121호]금속 19~20일 확대간부 상경투쟁

[노동과세계] [제121호]금속 19~20일 확대간부 상경투쟁

금속산업연맹(위원장 문성현)이 지난 10월13일 중앙위를 열어 10월20~21일 파업에 돌입하는 대신 10월19~20일 산하 모든 노조 상집·대의원이상 확대간부 상경투쟁을 벌이기로 결정했다.

[노동과세계] [제121호]기댈 곳 없는 용역직 노동자

[노동과세계] [제121호]기댈 곳 없는 용역직 노동자

사용자, 경찰, 노동부가 한통속이 돼 용역직 노동자의 기본권을 짓밟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지난 8월 노조를 설립한 삼창프라자시설관리노조(위원장 김재운)의 기댈 곳 없는 처지는 노동권과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현실이 개선되기는커녕 악화일로에 있음을 보여줬다.

[노동과세계] [제121호]경찰, 또다시 ‘알몸수사’ 말썽

[노동과세계] [제121호]경찰, 또다시 ‘알몸수사’ 말썽

민주주의와 인권신장으로 대통령이 노벨평화상까지 받는 나라에서 경찰이 조사과정에서 차수련 보건의료노조 위원장과 시위 뒤 연행된 교사에 대해 알몸수사를 진행해 커다란 물의를 빚고 있다.

[노동과세계] [제121호]주장/아셈의 본질과 노동자의 대응

[노동과세계] [제121호]주장/아셈의 본질과 노동자의 대응

20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아시아와 유럽지역 26개국 정상이 서울에서 회의를 갖는다.

[노동과세계] [제121호]제9회 전태일노동상

[노동과세계] [제121호]제9회 전태일노동상

제9회 전태일노동상 후보추천을 받습니다

[노동과세계] [제121호]전태일 30주기, 다채로운 기념사업

[노동과세계] [제121호]전태일 30주기, 다채로운 기념사업

추모사업회는 우선 추모 및 기념주간(10월23~11월13일)을 선포하고 올해 11월 노동자대회가 '전태일열사 정신을 계승하는' 대회가 되도록 추진하고 있다.

[노동과세계] [제121호]삼특, 이번엔 천리 자전거행진

[노동과세계] [제121호]삼특, 이번엔 천리 자전거행진

4년 가까이 고용승계투쟁을 벌여온 삼미특수강 노동자들이 10월20일 9박10일 동안의 자전거천리대행진을 마무리하면서 서울에 입성한다.

[노동과세계] [제121호]남북노동자, 올해 통일대토론회 열기로

[노동과세계] [제121호]남북노동자, 올해 통일대토론회 열기로

민주노총은 지난 10월13일 북한의 조선직업총동맹(직총)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안에 남북노동자통일대토론회를 중국 북경에서 열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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