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노동과세계] [제121호]민주노총, 입법청원서 제출

[노동과세계] [제121호]민주노총, 입법청원서 제출

민주노총이 지난 10월19일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보장을 위한 입법청원을 시작으로 노동시간단축, 노동기본권 보장을 담은 청원서을 냈다.

[노동과세계] [제121호]두 노총 공공부문 연대투쟁 확산

[노동과세계] [제121호]두 노총 공공부문 연대투쟁 확산

공공연맹(위원장 김연환)이 한국노총 공공노협과 본격적인 공동투쟁을 합의해 주목된다.

[노동과세계] [제121호]”신자유주의 세계화 추진 아셈 거부”

[노동과세계] [제121호]”신자유주의 세계화 추진 아셈 거부”

서울 아셈(ASEM) 개막에 앞서 방한한 아시아·유럽 각국 노조 지도자들이 '다국적금융자본다국적기업 중심의 세계화를 추구하면 아셈을 강력히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노동과세계] [제121호]신자유주의 반대투쟁은 계속된다

[노동과세계] [제121호]신자유주의 반대투쟁은 계속된다

민주노총은 이번 아셈회의가 초국적자본의 신자유주의 세계화를 위한 회의라는 데 노동시민단체들과 뜻을 같이 하고 세계화가 부른 각 분야의 문제점과 개선책을 토론·발표하는 등 민중의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노동과세계] [인터뷰] 이갑용 민주노총 전위원장

[노동과세계] [인터뷰] 이갑용 민주노총 전위원장

해고자들의 투쟁은 노조살리기 맥락에서 봐야 한다. 조합원 속에 우리가 살아있음을 알리는 한편 해고자문제를 쟁점으로 만들고 노조투쟁에 불을 붙이는 게 목표다.

[노동과세계] 흔들리는 대기업노조

[노동과세계] 흔들리는 대기업노조

87년 대투쟁 이후 현대중공업노조가 노동계 전체를 '들었다 놓았다'하던 시절이 있었다. 현중 뿐만이 아니다. 서울지하철, 현대자동차, 한국통신…. 지난 몇 년 민주노총 총력투쟁의 성패를 갈랐던 노조들이다.

[노동과세계] 신경영에 밟힌 화려한 과거

[노동과세계] 신경영에 밟힌 화려한 과거

87년 7,8,9월 노동자대투쟁, 88∼89년에 걸쳐 무려 1백28일간 계속된 현대중공업 파업 등은 한국노동운동사를 다시 쓰게 만든 엄청난 투쟁이었다. 또 조선노동조합전국평의회(전평) 이후 처음으로 전국총파업을 선언하게 만든 온 90년 4월의 현대중공업 '골리앗투쟁'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이러한 투쟁의 중심에는 늘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이 있었다.

[노동과세계] 골리앗은 없다… 분노가 있을 뿐

[노동과세계] 골리앗은 없다… 분노가 있을 뿐

"빠아앙~." 10월10일 아침 현대중공업 중전기 출입문. 오토바이 수백 대가 울려대는 요란한 경적소리가 주위를 가득 메웠다. "조합원 여러분의 분노를 담아 출발할 때 경적을 힘차게 울려주십시오"라는 이 회사노조 김종철 위원장의 외침에 대해 조합원들이 힘차게 호응한 것이다.

[노동과세계] 홍세화 파리통신

[노동과세계] 홍세화 파리통신

민주노총 조합원님들, 안녕하신지요? 멀리서 다시 펜을 들었습니다. 이 곳 파리의 날씨는 이제 완연한 가을입니다. 파란 하늘이 아니라 온통 잿빛 하늘의 가을이랍니다. 자주 불어대는 바람은 비를 몰고와 차가운 빗방울이 얼굴을 때리기도 합니다.

[노동과세계] 한일투자협정의 미래상, 오므론

[노동과세계] 한일투자협정의 미래상, 오므론

단체협약을 멋대로 파기하고 노동부 시정명령도 아랑곳하지 않는 일본기업 한국오므론(대표이사 타무라히로시)의 행태는 한일투자협정이 체결된 뒤 한국노동자들의 미래상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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