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클리핑] [청년진보당 논평] 이라크 민중을 희생양으로 하는 정치쇼를 중단하라!

[클리핑] [청년진보당 논평] 이라크 민중을 희생양으로 하는 정치쇼를 중단하라!

"우리는 자신들의 정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이라크 민중을 담보로 하는 정치세력과, 수지타산에 하등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고한 민중의 희생을 냉소하는 자본의 비인간적인 모습을 반대한다. 그리고 아직 이렇다 할 입장을 밝히지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 정부가 즉각 이 범죄적 공습에 대해 결연한 반대의사를 표명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클리핑] [한노정연] 이라크 침략 규탄 성명서

[클리핑] [한노정연] 이라크 침략 규탄 성명서

"미국은 이라크 공습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미국과 영국의 무분별한 제국주의적 폭력과 만행에 대한 국제적 제재가 가해져야 한다. 그리고 이라크에 대한 경제제재는 즉각 중단되어야 하며, 인도적 차원에서 이라크 민중의 기본적 생존과 인간다운 생활을 위한 국제사회의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 평화와 민주주의를 옹호하는 제3세계 민중의 단결과 투쟁만이 제국주의 세력에 맞서 인류의 평화를 보장할 수 있다."

[클리핑] [이라크사태] 미·영 이라크 공습 중단 선언

[클리핑] [이라크사태] 미·영 이라크 공습 중단 선언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는 19일 이라크에 대한 공습을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한국시각 20일 오전8시)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나는 우리가 임무를 달성한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공습중단을 선언하고 서방은 앞으로도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을 주시해 필요할 경우 다시 행동할 준비가 돼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라마단 이라크 부총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사찰과 UNSCOM과 관련된 모든 것이 우리에겐 이미 지나간 일이 됐다”면서 “UNSCOM 임무는 끝났다”고 말했다. 또한 이라크 라마단 부통령은 전날의 3차 공습으로 바그다드 북부의 한 학교 기숙사에 잠자던 학생 12명이 숨지고 병원 의료진 및 환자등을 비롯한 민간인 희생자가 속출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클리핑] [러시아] 대서방 관계 동결 위협…이라크에 특사 급파

[클리핑] [러시아] 대서방 관계 동결 위협…이라크에 특사 급파

러시아는 18일 미국과 영국의 이라크 공습을 묵과할수 없다며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양국과의 관계를 동결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러시아는 또 이라크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독자 평화안을 유엔에 제의했으며 이라크에 특사를 파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클리핑] [이라크사태] 일본 미국 적극지지는 대북 견제 위해 분석

[클리핑] [이라크사태] 일본 미국 적극지지는 대북 견제 위해 분석

일본 자민당 외교관계합동소위원회에서 “이라크 문제는 북한이 지하시설 사찰을 거부할 경우 어떻게 될 것인가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북한문제와 공통성이 있다”는 발언이 나왔다. 군사평론가 오가와 가즈히사는 미국이 공격개시 전에 유엔이 무력행사를 다시 결의하지 않아도 공격할 수 있다고 한 점을 상기시키면서 북한에 대해서는 이미 50년에 이뤄진 유엔결의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말까지 했다.

[클리핑] [이라크사태] 미국이 북한 공습할 가능성은 있나

[클리핑] [이라크사태] 미국이 북한 공습할 가능성은 있나

정부는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와 관련한 대북 경고라는 점에서 미국의 군사적 조처를 지지하고 있다. 북한이 지하시설 의혹 규명과 미사일 수출 중단 등에 비협조적으로 나올 경우 마찬가지 운명에 처할 수 있다는 확정적인 경고를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북한에 대한 공습은 이라크의 경우와 비교할 수 없는 비극으로 이어질 수 있다.

[클리핑] [이라크사태] 이라크 공습이 클린턴 탄핵결과 바꾸나

[클리핑] [이라크사태] 이라크 공습이 클린턴 탄핵결과 바꾸나

미국 하원은 이라크 사태에도 불구, 빌 클린턴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 심의를 18일부터 시작한다. 공화당 지도부는 17일 민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탄핵안 심의를 더이상 미룰 수 없다“면서 탄핵안 심의를 당초 에정보다 하루 늦춘 18일부터 시작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클리핑] 북, 美 이라크 공습 비난

[클리핑] 북, 美 이라크 공습 비난

북한은 18일 미국과 영국의 이라크 공습사실을 이례적으로 신속히 보도하면서 "전쟁광신자로서의 미제의 본색을 만천하에 드러낸 것"이라고 비난했다.

[클리핑] 미·영, 이라크 2차 공격…러시아 美주재 대사 소환

[클리핑] 미·영, 이라크 2차 공격…러시아 美주재 대사 소환

국제사회가 이라크 공격에 대한 찬반양론으로 나누어진 가운데 미국과 영국은 17일(미국 시간) 또다시 이라크에 공격을 가했으며 러시아는 이를 비난하며 미국 주재 대사를 소환했다.

[클리핑] 아랍권, 이라크 공습 비판 또는 미온적 지지

[클리핑] 아랍권, 이라크 공습 비판 또는 미온적 지지

미국의 대대적인 이라크 공습에 대해 아랍권은 17일 기대 이하의 지지를 보내고 있으며 대부분의 정부들은 비판적이거나 미온적인 지지 입장을 보였다. 한편 공습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중동 지역 도처에서 거리로 뛰쳐나와 이라크에 대한 지지를 표시하고 있는 가운데 아랍권 각국 수도에 주재하고 있는 미국과 영국 대사관에 대한 보안 조처가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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