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노동자들에게 비상이 걸렸다. 정부가 그동안 우리나라 전력산업의 독점을 누려왔던 한국전력을 발전· 배전·송전부문으로 분리해 민영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기 때문.
한국중공업 노조(위원장 김창근)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한중 민영화를 반대하고 나섰다
터키의 대학생들은 '무상교육과 무상의료헤택'에 대한 요구를 제기하면서 투쟁을 시작했다.
남아공 최대 노조연합인 남아공노조회의(COSATU, 이하 노조회의)는 정부가 수 자원 같은 기초 서비스를 민영화한다면 일련의 대중행동을 강행하겠다고 밝혔 다.
남아공노조회의는 지방정부전국단체교섭협의회에 서비스 담당자로 공공부문을 우선하겠다는 협정이 이미 존재함에도, 넬스프루이트 과도지방의회가 수도부문 을 민영화하기로 결정한 것에 깊이 우려하고 있다.
미국과 국제노동운동의 활동가들은 1995년 1월 시작하여, 멕시코시티 버스운 동서비스에 대한 민영화를 막기 위해 정부의 엄청나게 폭력적이었던 탄압에 맞 서 싸운 멕시코 SUTAUR-100 만 이천 버스운전사들의 영웅적 투쟁을 기억한다.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에서는 공교육 활동가들(public education activists)이 공교육 사유화에 대해 보다 많은 것을 알아보고, 그리고 그에 대한 반대를 조직하기 위해 회의를 갖는다.
7월 7일과 8일 이틀간 푸에르토리코의 전화공사 민영화에 반대하는 '전국민 파업시위(People's Strike)'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푸에르토리코 전화국(PRTC, Puerto Rico Telephone Company) 노조원들은 연방정부의 민영화 결정을 철회시키기 위해 파업에 돌입했다.
공무원노동총동맹 산하 공공부문노동조합들이 공공서비스의 민영화에 맞서 지 속적인 투쟁을 벌여나갈 것임을 선언했다. 민영화는 자유화, 탈규제화 함께 외 국 독점자본을 위한 IMF-세계은행의 정책명령이며 지금까지 민중들에게 고통을 가중시키고 수많은 공무원의 일자리를 빼앗은 원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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