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가장 큰 고민은 대중문화와 노동문화를 어떻게 접목시켜 나갈 것인가이다. "실제로 노동운동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노동문화를 알지 못한다. 따라서 이러한 대중문화와 노동문화를 어떻게 맞추어 나가느냐가 민주노동당이 얼마나 대중속으로 들어갈수 있느냐와 어느정도 결부될 거 같다."
2002년 지자체 선거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노동당(대표 권영길)이 2002년 선거기획단을 꾸리는 등 올해를 '제2의 창당의 해'로 만들기 위해 다부진 각오를 보이고 있다.
오늘도 민주노동당은 노동자 민중들과 함께 투쟁하고 있습니다. 노동자 파업투쟁의 현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절절한 고통의 현장, 신자유주의에 반대하는 민중투쟁의 현장, 국가보안법 철폐투쟁의 현장에 민주노동당이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바로 여러분들의 당입니다.
민주노동당이 국민에게 진보정치를 역설하는 '피부접촉'에 들어간다. 민주노동당은 10월27일 권영길 대표와 당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명동거리에서 발대식을 갖고 '전국순회 대국민연설회'에 들어갔다.
민주노동당이 올해 하반기 분회 건설에 조직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분회는 20명 안팎의 당원으로 짜인 지역·직장·부문별 기초조직이다.
지난 9월30일부터 이틀 동안 경기 연천의 와초리에 농활을 다녀왔다. 민주노동당 강북성북지부와 의정부지부 당원 10명, 연천군 농민회와 함께였다.
민주노동당(대표 권영길)이 2000년 하반기 김대중정권의 신자유주의 정책에 대한 투쟁전선을 확대하고 재창당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입구에서부터 '롯데호텔노조' , 'sofa개정· 매향리 사격장 폐쇄 범국민대책위', '보건의료노조', '한총련 정치수배단', '사회보험노조' 농성텐트가 줄지어 있다. 농성텐트에 있는 사람들은 대다수가 수배자의 신분으로 눈앞에 보이는 약국조차 갈 수 없는 상황이지만 이들은 지금 '도피중'이 아니라 '투쟁중'.
민주노동당은 6월 11일 오후 2시 서강대학교 다산관에서 임시당대회를 열고 당헌 개정, 여성부대표 선출, 총선평가, 총선 이후 당 진로, 하반기 사업계획 등을 논의한다.
민주노동당(대표 권영길)이 오는 20일 열릴 임시당대회를 앞두고 당체제 정비를 사실상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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