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2번째 인공위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한것으로 교도 통신이 12일 유럽의회 북한 방문단원의 말을 인용, 베이징발로 보도했다
【워싱턴=정연주 특파원】 금창리 핵의혹 지하시설 문제를 논의해 온 북한과 미국은 11일 엿새째 회담을 끝으로 2차 협상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북한과 미국은 이날 3차 협상을 평양에서 열기로 합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의 하마다 야스가즈 방위청 정무차관은10일 북한의 정세와 관련, 연내에 미사일 재발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일부의 보도를 부인했다.
김종필총리는 ROTC초청 강연에서 "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에도 북한의 대남정 책은 전혀 변화의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 며 "북한이 남북적화통일전 략을 포기하지 않는 한 우리의 적이라는 사실은 명백하다" 고 역설했다.
"북한측이 하루 속히 남북당국간 대화에 나와 서로 도움이 되고 합 의 가능한 분야부터 하나씩 협의·실천함으로써 우리와 함께 민족 화해와 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 나가기를 희망한다"
통일부 당국자는 11일 남북기본합의서 실천방안과 관련, "경제 등 상호 이익이 크고 실천이 용이한 분야부터 분야별 공동위를 우선적으로 이행하는 방안도 고려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엔은 세계식량프로그램(WFP)등 유엔 산하 기구들이 합동으로 주도하는 국제사회의 내년도 대북 인도지원액 규모를 3억8천6백만달러선으로 정 한 것으로 8일(현지시각) 알려졌다
미국 하원의 벤저민 길먼 국제관계위원장(76·공화·뉴욕)은 9일 오전 (현지시각) [낯선 손님]들을 맞았다. 현재 진행중인 북한 금창리 지하시설 핵 의혹 관련 미-북 협상의 북한 수석 대표 김계관 외무성 부상이 방문한 것이다.
미국과 북한은 10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에서 북한의 금창리 지하시설 핵관련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5일째 회의를 가졌으나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산회했다.
외교통상부 산하의 외교안보연구원은 9일 미 의회가 내년도 대북 중유지원 조건으로 내건 북한의 지하시설 의혹 규명과 미사일 수 출 중단의 확인 시한(내년 5월31일)을 일정기간 연기할 필요가 있 으며, 한국 정부는 이러한 방안을 미 행정부에 제의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