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그랜드의 경우 98년 이후 14.5%의 인원이 감소했고 정규직 채용이 중단됐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움직임이 심상찮다.
민주노총은 이와 관련해 오늘 '전국 비정규·영세사업장·여성노동자 대회'를 종묘공원에서 열었다.
권익향상 활동, 시작포털사이트(www.workingvoice.net) 개설
'똑같은 노동, 그러나 절반의 권리' 비정규직 노동자를 아십니까.
비정규직 조직화의 한계와 대안으로서의 사회운동 노조주의
전교조 직원노조(위원장 서준영)과 전교조(위원장 이부영)가 합법화 이후 첫 임단협을 무난히 타결지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 및 근로조건에 있어서 일정정도의 기준을 정하고 있지만 노동자들에게는 구체적으로 인식되어 있지 못한 상태이다.
전체 노동자의 절반을 넘어선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태와 조직화방안 등을 제시한 자료집이 나왔다.
비정규·미조직노동자 조직이 민주노총의 핵심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지역일반노조 설립움직임이 일고 있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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