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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뉴스] [119호/동향]스리랑카, 자유무역지대 공장들의 열악한 환경

[인터-뉴스] [119호/동향]스리랑카, 자유무역지대 공장들의 열악한 환경

세라믹 월드 공장에서 일하는 많은 수의 노동자들이 작년에 두 번이나 병원에 입원한 사실은 스리랑카 자유무역지대의 위험하고 열악한 노동환경을 분명히 보여준다. 이 한국 소유의 도자기 공장은 950명의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으며, 스리랑카의 세 자유무역지대 중 두 번째로 큰 콜롬보 외곽 비야가마 자유무역지대에 위치하고 있다.

[인터-뉴스] [119호/국제]유니세프 보고서를 통해 본 동유럽과 구소련의 젊은이들

[인터-뉴스] [119호/국제]유니세프 보고서를 통해 본 동유럽과 구소련의 젊은이들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질 당시 동유럽과 구소련에 살았던 5살에서 14살 사이의 약 50만의 어린이들이 사망하였다. 이것은 이탈리아 피렌체의 인노센티 연구센터가 유니세프를 대신하여 한 연구 [유니세프:변화하는 사회의 젊은이]에서 발표된 결과이다. 동유럽 27개국과 독립국가연합(CIS-1992년까지 구 소련의 일부였다)에서 소위 "과도기 세대"에 속하는 15살에서 24살 사이의 6천 5백만 명의 젊은이들의 상황에 조사의 초점을 맞췄다.

[인터-뉴스] [118호/초점]전지구적 경제에 관해 알고 싶은 두세가지 것들

[인터-뉴스] [118호/초점]전지구적 경제에 관해 알고 싶은 두세가지 것들

지금은 기업의 공격을 막을 수 있는 세계사적 순간이며, 유럽연합이 탈규제화 범위의 한계에 달하고 일본 경제가 혼란스러워 미국, 유럽, 일본으로 구성된 지배 공조체제가 깨질 순간이다. .....다음 글들은 중요한 세계화 기구들에 대한 입문서이다. 우리는 가까운 미래에 전지구적 경제의 다른 측면-지역적 수준에서 이루어지는 무역 협정과 이를 어떻게 규제할 것인가하는 대안-에 관한 입문서를 펴내고자 한다.

[인터-뉴스] [118호/동향] 메탈클라드 대 메히코 : 나프타 통치의 유독성

[인터-뉴스] [118호/동향] 메탈클라드 대 메히코 : 나프타 통치의 유독성

메탈클라드사와 메히코 정부 사이의 소송건에 대한 나프타(NAFTA; 북미자유무역 협정) 심사부는 지난 8월 25일 메히코 정부에게 1670만 달러를 보상하라고 명령함 으로써 메탈클라드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는 나프타 체결 이후 투자자와 국가 사 이의 소송에 대한 최초의 판결이다. 지난 1996년 10월 미국계 폐기물 처리 회사인 메탈클라드사는 산루이스포토스 주가 쓰레기 폐기 시설의 재개를 승인하지 않음으로써 나프타 조약 11장을 위반했 다고 메히코 정부를 고소했었다.

[인터-뉴스] [118호/동향]미국, 국무장관 지명자 파월에게 보내는 질의서

[인터-뉴스] [118호/동향]미국, 국무장관 지명자 파월에게 보내는 질의서

조지 W. 부시 신임 대통령의 국무장관 지명자인 콜린 파월은 수많은 사람들이 찬양한 개인사(個人史)로 인해 국가적 우상의 지위를 누리고 있다. 그가 장관직을 인준받기 위해 국회에 출석하게 되면 상원의원들은 그에게 비굴한 아첨을 늘어놓 을 것이다. 그러나 이 퇴역 장성은 아무 간섭도 받지 않는 청문회를 받을 자격이 없다. 정책 문제에 있어 그는 (군대가 파견될 경우 상대가 저항할 수 없을 정도의 무력사용을 채택한다는) 소위 파월 독트린과 걸프전 초기 미국의 개입에 대해 회 의적인 태도를 취했던 점, 두 개의 지역에서 동시에 전쟁을 수행할 수 있게끔 하 는 국방예산을 주장한 점 등에 관해 설명해달라는 요청을 받게 될 것이다.

[인터-뉴스] [118호/연대]레너드 펠티이에게 자유를!

[인터-뉴스] [118호/연대]레너드 펠티이에게 자유를!

아래 편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레너드 펠티어는 무미아 아부자말과 더불어 미국 의 대표적인 양심수입니다. 인디언운동에 앞장섰다는 이유로 무고하게 투옥된 펠 티어 사건에 대해서는 http:/www.lpsg-co.org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내셔 널뉴스] 88호에 실린 마르코스 사파티스타 부사령관의 "레너드 펠티어에게 보내는 편지"도 참고하십시오. 아래 편지에 대한 연대서명은 http://www.PetitionOnline.com/Clemency/petition.html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뉴스] [117호/초점]2000년 세계 10대 뉴스

[인터-뉴스] [117호/초점]2000년 세계 10대 뉴스

인터내셔널뉴스 편집팀은 지난 2000년을 뒤돌아 보면서 세계 진보 진영에 의미있 었던 뉴스 10가지를 다음과 같이 선정하였다.

[인터-뉴스] [117호/동향]남아공 좌파의 미래 논의

[인터-뉴스] [117호/동향]남아공 좌파의 미래 논의

[주간녹색좌파]의 마리나 카먼이 지난 10월 남아공을 방문, 좌파가 나아갈 방향에 관해 많은 좌파 활동가들과 대화를 가졌다. 대화를 나눈 좌파 활동가 들은 남아공 공산당 요하네스버그 중앙지부 의장을 지낸 데일 맥킨리, 요하네스버그의 조지 도어와 살림 밸리와 마지부코 K.자라, 케이프 타운의 안나 위크스 등이다.

[인터-뉴스] [117호/동향]미국: 그렇다. 우리는 크나큰 위선자다.

[인터-뉴스] [117호/동향]미국: 그렇다. 우리는 크나큰 위선자다.

선거가 있기 사흘 전, 나는 한 텔레비전 토론회에 참석했다. 그 자리에 함께 한 전 백악관 대변인 조 록하트는 찢겨진 고어-리버맨의 기치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프로그램이 끝났을 때, 나는 그에게 진짜로 뭘 생각하고 있는지 물었다. 그는 "선거인단 투표에 모든 것을 걸고 있다"고 말했다. 이제 와서 그것을 자세히 돌이켜 생각해 보지만, 그것이 당시 모든 민주당 지도부가 하던 말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유권자 투표에 대한 갑작스런 도덕적 강조는 어느 정도 꼴사나워 보인다.

[인터-뉴스] [117호/동향]유엔 에이즈 보고서 : 역사상 최악의 전영병 에이즈

[인터-뉴스] [117호/동향]유엔 에이즈 보고서 : 역사상 최악의 전영병 에이즈

올해 약 300만 명의 사람들이 에이즈로 사망하게 될 것으로 추산된다. 사상 최대의 수치이며, 이 중 50만 명은 아이들이다. 사하라 사막 이남 지역의 아프리카인 사망자수가 240만 명에 이르기는 하지만, 유엔 HIV/AIDS 공동 프로그램(UNAIDS)과 세계보건기구(WHO)의 최근 보고서는 남아시아,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구소비에트권 국가들에서도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자수가 심각하게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UNAIDS/WHO 보고서는 12월 1일, 세계 에이즈 날을 기해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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