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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뉴스] [121호/동향]워싱턴 취임식의 시위대

[인터-뉴스] [121호/동향]워싱턴 취임식의 시위대

세계사회주의 웹사이트 리포트 팀은 워싱턴DC에서 조지 W. 부시의 취임식 때 있었던 지난 토요일의 투쟁에서 많은 참가자들과 인터뷰를 하였다. 시위 규모를 줄이기 위해 경찰동원이 충분히 공표되었음에도, 미국 전역에서 수천 명의 시위대가 수도에 왔다. 베트남 전쟁 중이었던 1973년 리차드 닉슨의 재임 이후로 가장 많은 숫자였다.

[인터-뉴스] [121호/동향]억압과 아프카니스탄 혁명적 여성연합

[인터-뉴스] [121호/동향]억압과 아프카니스탄 혁명적 여성연합

이 이야기의 진짜 주인공은 RAWA의 여성들이다. RAWA는 아프가니스탄 혁명적 여성연합을 의미한다. 그들의 활동과 용기는 놀랄 만한 것이다. 그렇게 열악한 조건에서 일하면서 그나마 거의 없는 자원으로 그들이 이루어 낸 것은 믿을 수 없을 정도이다. 그들은 실제로 수백 명의 여성들과 그 가족들의 삶에 영향을 미쳐왔으며, 내가 보기에는 달리 바뀔 것 없는 척박한 상황에서 유일한 한줄기 희망이다.

[인터-뉴스] [120호/초점]다른 유럽은 가능하다

[인터-뉴스] [120호/초점]다른 유럽은 가능하다

유럽연합 15개 회원국 국가와 정부 수반들이 한자리에 모인 고위급 회담이 유럽 연합의 구조를 정착시키는 암스테르담 조약을 재협상하기 위해 열렸다. 제안된 변 동사항은 유럽연합 내 의사결정 권력을 강대국(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 페인)에 더욱 유리하도록 이동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노조, 좌파 정당, 사회운동을 비롯한 시위대는 국제 무역에 적용되는 암스테르 담 조약의 133조의 개악 계획과 제안된 기본적인 사회권에 관한 유럽헌장 (ECRFS) 때문에 화가나 있었다.

[인터-뉴스] [120호/동향]러시아, 옐친 이후의 공산당의 미래는?

[인터-뉴스] [120호/동향]러시아, 옐친 이후의 공산당의 미래는?

겐나디 주가노프의 자식인 러시아연방 공산당(KPRF)은 보리스 옐친의 자식 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1993년에서 1999년 사이에 이르는 시기 내내 공산당 은 러시아의 정치생활에서 친자본주의적인 옐친 체제의 충성스러운 "반대당" 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각인시켰다.

[인터-뉴스] [120호/해외시각]분단된 이들의 영화

[인터-뉴스] [120호/해외시각]분단된 이들의 영화

한국영화속에 투영된 분단의 이미지와 판문점에 대한 의식을 1975년 김호선 감독의 에서부터 최근 영화 까지 흘러오면서 어떻게 그려지는지 말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영화들은 여전히 이러한 이 나라의 상처를 보듬고 있다.

[인터-뉴스] [120호/연대]DKNY 걸코트(Girlcott)

[인터-뉴스] [120호/연대]DKNY 걸코트(Girlcott)

1999년 4월 여성노동자들에 대한 도나 캐런의 인권침해가 드러나다. 18개월 전, 노동착취 공장에 반대하는 전국연합(NMASS)은 이곳 미국의 유명 디자이너 도 나 캐런 밑에서 의류 봉제일을 하는 아시아, 라틴계 여성노동자들에 대한 인권침 해를 폭로하는 전국적 캠페인을 시작하였다.

[인터-뉴스] [120호/초점]자유시장주의자들, 놀라다

[인터-뉴스] [120호/초점]자유시장주의자들, 놀라다

신자유주의적 세계 전체가 시끄러운 의심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금융시장과 다국적 거대기업들이 추진하는 형태의 세계화가 -끊임없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되 돌릴 수 없는 것이 아니라면? 자유시장주의는 이미 세계무역기구(WTO)와 국제통화 기금(IMF)에 반대하는 성공적인 대규모 저항들에 의해 흔들렸다. 이번 니스에서의 시위는 상처에 소금을 뿌린 격이었다. 적들과 같은 전략을 취하면서 반(反)세계화 운동은 국내의 투쟁이 국제적 연대와 합의에 기반을 두어야만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인터-뉴스] [120호/동향]브라질, 여성의 얼굴을 한 농촌 빈곤

[인터-뉴스] [120호/동향]브라질, 여성의 얼굴을 한 농촌 빈곤

브라질 농촌의 빈곤과 개발 문제는 '보이지 않는' 여성 노동자들의 비참한 상태 에 접근할 때만 적절히 해결될 수 있다.

[인터-뉴스] [119호/초점]모든 사람의 기본적 인간 욕구의 충족을 보장하라

[인터-뉴스] [119호/초점]모든 사람의 기본적 인간 욕구의 충족을 보장하라

보편인권선언(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은 "모든 사람은 식량, 의복, 주택, 의료, 기타 필수 사회 서비스를 비롯, 자신과 자신 가족의 건강 및 안녕을 위해 충분한 생활수준을 누릴 권리를 갖는다... 누구나 교육과 노동, 사회복지를 누릴 권리를 갖는다."고 선언한다. 유엔발전프로그램(UNDP)에 따르면, 10년 동안 매년 400억 달러 정도면 이 행성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기본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보장하기에 충분하다고 한다. 이는 전세계 최상위 부자 225명이 축적한 부의 4%도 안되는 수치이다"(UNDP, 1998, p.33). 다시 말해 유엔발전프로그램은 전세계 최상위 부자 225명의 재산에 대해 4%의 특별세를 부과하는 것으로 기본적인 인간 욕구에 대한 보편적인 접근권을 보장하기에 충분하다는 사실을, 명시적으로 제시하지는 않지만, 밝히고 있다.

[인터-뉴스] [119호/동향]왜 세계사회포럼인가?

[인터-뉴스] [119호/동향]왜 세계사회포럼인가?

1월 25-30일간 세계 자본가와 정치인들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축배를 드는 동안 지구 반대편의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에서는 전세계 사회운동 세력들이 모여 세계사회포럼을 개최합니다. 올해부터 다보스 세계경제포럼과 같은 시기에 매년 개최하기로 한 세계사회포럼은 세계화 저항블록의 가장 큰 연례행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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