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공공의료

[주간공공의료] [11호] 시비걸기. 중산층과 서민을 살리는 정치에 대하여

[주간공공의료] [11호] 시비걸기. 중산층과 서민을 살리는 정치에 대하여

구조화된 실업, 양극으로 치닫는 빈부격차, 사회 공공성 해체, 노동시장 유연화의 가속화, 재벌의 구조조정은 오히려 자본 집중을 확대하는데 정부는 '중산층과 서민을 살리는 정책'을 펴겠다는 선언을 했다.

[주간공공의료] [11호] 실태. 농사꾼과 공공의료-농촌에서 공공의료를 다시 생각한다

[주간공공의료] [11호] 실태. 농사꾼과 공공의료-농촌에서 공공의료를 다시 생각한다

농민들에 대한 직업병과 산업재해의 인정, 그들의 건강과 질병에 대한 사회적인 책임, 농촌에서 '공공의료'로 가는 첫걸음이 아닐까

[주간공공의료] [11호] 보건의료기사읽기. 복지부 간부 ‘항명’계기 시민단체 의보통합 또 논란

[주간공공의료] [11호] 보건의료기사읽기. 복지부 간부 ‘항명’계기 시민단체 의보통합 또 논란

보건복지부 고위 관리의 의보통합 정면 반대에 대한 '항명' 파동을 계기로 시민단체들의 의견이 의보통합 찬반으로 엇갈리고 있다.

[주간공공의료] [11호] 보건의료기사읽기. 대학병원 등 3차 진료기관 40% 시설 인력 기준 미달

[주간공공의료] [11호] 보건의료기사읽기. 대학병원 등 3차 진료기관 40% 시설 인력 기준 미달

전국의 3차 진료기관 10곳 중 약 4곳은 시설과 인력이 부족하거나 환자구성 상태가 3차 진료기관 지정기준에 미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간공공의료] [14호] 통합 의료보험 2년 유보방침 즉각 철회하라!

[주간공공의료] [14호] 통합 의료보험 2년 유보방침 즉각 철회하라!

의료보험에 대해 직장 대 지역 등의 갈등으로 몰아가는 모든 세력은 잘못된 것이다. 실제는 대다수 노동자·민중과 가진 것을 내놓지 않으려는 소수의 가진자와 대립인 것이다.

[주간공공의료] [12호] 의료보험 정부지원 50% 확보 및 즉각 재정통합 100만명 서명돌입

[주간공공의료] [12호] 의료보험 정부지원 50% 확보 및 즉각 재정통합 100만명 서명돌입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연대회의(준)은 6월 26일부터 '의보재정 정부지원 50% 확보, 재정통합 즉각 실시' 100만명 서명에 돌입했다.

[주간공공의료] [12호] 연대회의, 지역의보 미봉책 규탄성명

[주간공공의료] [12호] 연대회의, 지역의보 미봉책 규탄성명

1988년 이후 정부의 지역의보에 대한 국고지원은 갈수록 감소되어 98년 30%에서 99년 24.5%로 급감하기에 이르렀다.

[주간공공의료] [12호] 농어촌 보건소 유지를

[주간공공의료] [12호] 농어촌 보건소 유지를

경제적으로 빈약한 농어민은 소외감에 빠져들고 있다. 첨단 의료시설은 도시 지역에 편중되어 있고, 의료비는 너무 비싸서 가난한 농어민이 이용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주간공공의료] [12호] 당신은 범죄자?

[주간공공의료] [12호] 당신은 범죄자?

'이젠 손만 갖다 대십시오. 당신이 범죄자인지 한 방에 알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인권을 침해할 수 있는 전자 지문 날인을 거부합시다.

[주간공공의료] [12호] 한국노총, 9월부터 사회보험료 납부거부운동 돌입키로

[주간공공의료] [12호] 한국노총, 9월부터 사회보험료 납부거부운동 돌입키로

소득파악률이 낮기 때문에 사회보험을 지역과 직장으로 따로 운영해야 한다는 것은 논리의 비약이다. 중요한 것은 사회보험의 해당자가 직업과 지역에 상관없이 제대로 급여를 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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