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공공의료

[주간공공의료] 에이전시 재논의를 앞둔 목포결핵병원을 다녀와서

[주간공공의료] 에이전시 재논의를 앞둔 목포결핵병원을 다녀와서

목포결핵병원민영화 반대투쟁으로 일단 에이전시를 유보되었지만 내년 재논의를 앞둔 현재 정부는 여전히 공공의료의 책임을 방기하고 있어 투쟁이 재조직화되어야 한다.

[주간공공의료] 죽음을 만드는 근로복지공단과 산재보상제도를 전면 개혁하라

[주간공공의료] 죽음을 만드는 근로복지공단과 산재보상제도를 전면 개혁하라

'산재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과 근로복지공단 개혁'을 요구하며 유가족과 공동대책위가 근로복지공단 앞 인도에서 9일째 농성중. 유족과 공대위 대표의 근로복지공단 이사장면담요구에 폭력연행. 이에 공대위는 더 강도높은 투쟁을 전개할 것을 밝힘.

[주간공공의료] 의보통합 2002년까지 유보. 국민연금은 예정대로

[주간공공의료] 의보통합 2002년까지 유보. 국민연금은 예정대로

정부와 여당은 8월 1일 국민연금 재정운용과 관련해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의 재정을 예정대로 통합 운용하되 2000년 1월로 예정된 의료보험 통합은 2002년까지 유보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주간공공의료] 제 2 원진레이온 부르는 구미공단 화섬업체들

[주간공공의료] 제 2 원진레이온 부르는 구미공단 화섬업체들

간기능 이상 소견자 20%, 피부질환자 31%. 10년 가까이 직업성 피부병에 시달려 온 것으로 밝혀진 공단 안 동국합섬(주) 제 2공장 노동자들은 질환의 주범으로 열악한 작업환경을 꼽는다. 그대로 방치시 제 2의 원진레이온 사태를 몰고 올것이다고 경고.

[주간공공의료] 자문의? 잠은이… 잡은이!

[주간공공의료] 자문의? 잠은이… 잡은이!

근로복지공단과 산재보험이 진정 노동자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진다면 '자문의 제도'를 철폐하고 노동자가 필요한 만큼 산재보상을 받아야 한다.

[주간공공의료] 제 3차 거리서명전 진행

[주간공공의료] 제 3차 거리서명전 진행

7월 31일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연대회의(준)은 '의료보험 국고지원 50% 명문화, 재정통합 즉각 실시 100만인 서명' 제 3차 거리서명전 진행했다.

[주간공공의료] [15호] 지역의보 정부지원 50% 명문화, 재정통합 요구 드높아

[주간공공의료] [15호] 지역의보 정부지원 50% 명문화, 재정통합 요구 드높아

지역의보 재정의 정부지원 50% 확보와 명문화 및 재정통합의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주간공공의료] [15호] 연대회의(준) 100만인 서명운동 박차

[주간공공의료] [15호] 연대회의(준) 100만인 서명운동 박차

연대회의(준)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역의료보험 정부지원 50% 법제화 및 재정통합 즉각 실시 촉구 100만명 서명운동'을 8월말까지 계속하기로 했다.

[주간공공의료] [15호] 보건의료 기사읽기 – 직장의보노조와 농민회, 의보통합 대립

[주간공공의료] [15호] 보건의료 기사읽기 – 직장의보노조와 농민회, 의보통합 대립

한국노총과 직장의보 노동자들은 가진자들의 논리에 영합하고 전체 노동자·민중의 이해에 반하는 행동으로부터 하루빨리 벗어나야 한다.

[주간공공의료] [15호] 보건의료 기사읽기 – 병원, 노숙자 진료 기피

[주간공공의료] [15호] 보건의료 기사읽기 – 병원, 노숙자 진료 기피

정부는 당장 사회복지, 보건 예산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 건강은 의무가 아니라 권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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