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

[현장신문] [제 5호] 현장에서/ 캄코

[현장신문] [제 5호] 현장에서/ 캄코

작년 8월부터 천막농성을 전개하며 복직투쟁을 전개해온 캄코 전원일 동지가 복직에 합의하였다.

[현장신문] [제 5호] 본조의 거짓말, 익산지부 확간 간담회 거부의 진실

[현장신문] [제 5호] 본조의 거짓말, 익산지부 확간 간담회 거부의 진실

철의 노동자는 사실과 다르며 익산지부 확간 간담회는 확대간부의 거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현장신문] [제 4호] 우리는 지난 달 그들이 한 일을 알고 있다.

[현장신문] [제 4호] 우리는 지난 달 그들이 한 일을 알고 있다.

지난 3월 30, 31일 양일간 과천 교육문화회관엔 (주)만도 노무담당자는 물론 경영환경도 다르고 아무관련 없어(?) 보이는 발레오 프랑스 자본을 비롯해 미국 포드 한라공조 작업복을 입은 사람까지 과거의 한 식구들이 모두 였다는데…

[현장신문] [제 4호] ‘제 2의 구조조정 문막지부 아웃소싱’ 투쟁 약평

[현장신문] [제 4호] ‘제 2의 구조조정 문막지부 아웃소싱’ 투쟁 약평

자본은 아웃소싱이 2000년 구조조정 목표라는데 솔직히 우리는 이에 대한 준비는 미흡한 듯 하다. 그간의 아웃소싱에 대한 투쟁을 짚어보는 것으로 향후 투쟁방향을 명확히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현장신문] [제 4호] 살아가는 이야기/ 한 회사에서 두 번의 부도(?)를 겪은… 우리들의 형님!

[현장신문] [제 4호] 살아가는 이야기/ 한 회사에서 두 번의 부도(?)를 겪은… 우리들의 형님!

"아직도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할 수 있을 만큼 체력에는 자신 있어!" 하며 일어서는 모습은 노동자 형님의 당당함과 꿋꿋함이 가득 담겨 있었다.

[현장신문] [제 4호] 헤드라인/ 달라는 대로 줘! 기본급 121,971원 – ‘압도적 지지로 파업을 결의해야…’ 집단교섭 쟁취가 관건

[현장신문] [제 4호] 헤드라인/ 달라는 대로 줘! 기본급 121,971원 – ‘압도적 지지로 파업을 결의해야…’ 집단교섭 쟁취가 관건

노동자들의 임금은 노동자와 그 가족이 먹고사는 비용, 즉 생활할 수 있는 돈이며 생계비에 근거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노동조합의 요구안엔 3사가 주장하는 경영환경이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

[현장신문] [제 3호] 3월 1일로 해고자 전원 복직

[현장신문] [제 3호] 3월 1일로 해고자 전원 복직

3월1일로 미 복직 해고자 5명(황성근, 유희용, 김희준, 선병규, 임두혁) 전원이 복직하였다.

[현장신문] [제 3호] 평택공장 외주하도급 분쇄 투쟁의 의미

[현장신문] [제 3호] 평택공장 외주하도급 분쇄 투쟁의 의미

임투에는 용역, 외주화, 아웃소싱으로 표현되는 자본의 구조조정을 분쇄하는 목표를 반드시 가져야 한다. 이번 평택지부 투쟁과 문막지부 투쟁에 승리함으로써 자본의 의도를 초기에 무력화시켜야 한다.

[현장신문] [제 3호] 본조 이전에 대한 쓴소리 한마디

[현장신문] [제 3호] 본조 이전에 대한 쓴소리 한마디

본사와 본조가 설령 동일한 사무실에 근무해도 지금과 같이 노동조합을 무시하고 조합원을 기만할 것이며, 노사실무의 편의는 있겠지만 지금과 달라질 것은 없을 것이다. 또한 본조이전은 집행부가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한 것이 아니다.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검토되야 한다.

[현장신문] [제 3호] 현장 인터뷰/ “기다리던 동지들이 돌와왔습니다.”

[현장신문] [제 3호] 현장 인터뷰/ “기다리던 동지들이 돌와왔습니다.”

'현장신문'은 마지막으로 복직하신 5동지중 익산에 계신 신동진, 선병규 동지를 모시고 그 동안의 애환과 복직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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