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문화센터 윤소영 교수 강좌를 듣고 느낀점
새 천년엔 좀 더 어려운 사람이, 장애인이, 여성이, 각 부문에서의 소수자들의 인권이 존중되길 바란다. 그 길에 나도 조그만 힘이라도 보탤까 한다.
하지만 유독 자유화, 개방화 체제 속에서 모순되게도 군사부분에서만은 정부의 지원을 받는 등의 예외를 두고 있다.
1999년을 장식했던 국내 평화이슈들을 정리해보았다.
1999년을 장식했던 국외의 평화이슈를 정리해보았다.
약화되어 의례화되어 버린 '비동맹운동'이나 멕시코 사파티스타, 이슬람근본주의, 코리아반도 북부 항미정권 등등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자주권 수호와 민주주의 인권신장을 위한 제3세계 민중운동이 어떻게 세력을 형성하고 패권주의 경쟁에서 살아남느냐에서 시사점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21세기를 앞둔 우리의 목표는 명확하다. 전쟁이 없는 평화의 21세기를 만드는 것, 21세기를 전쟁이 없는 최초의 세기로 만드는 것, 바로 이것이 전쟁으로 얼룩진 20세기를 보내고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적인 소명이다.
한국대인지뢰대책회의는 지난 8월초 경기, 강원 북부 지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인하여 다랑의 살상무기가 유실된 사태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며 군당국의 철저한 대책을 촉구한다.
전세계민중과 특히 제 3세계 국가는 세계화한 자본의 질서속에서 초국적 기업, 국제금융기구, 군산복합체들의 희생양이 되고 있다.
한국언론은 현상적인 남북문제에 눈가리고 아웅할 것이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문제설정을 모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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