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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신문] [제 2호] 헤드라인/ 문막, 경주, 평택, 익산에서 현장투쟁 들불처럼 번지다.

[현장신문] [제 2호] 헤드라인/ 문막, 경주, 평택, 익산에서 현장투쟁 들불처럼 번지다.

인간적인 권리와 의지를 회복하고자 하는 노동자와 '최대한 쥐어짜 최대한 이윤'을 내고자 하는 자본이 만나는 공간, 현장에서 노동자들의 집단적인 힘을 2000 임투를 통해 복원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임금 하나의 문제로 국한하지 않는 보편적 권리로서 '노동의 권리'를 확장하고 투쟁해야 한다.

[현장신문] [제 1호] 만도노동자들은 정몽원의 복귀를 거부한다!

[현장신문] [제 1호] 만도노동자들은 정몽원의 복귀를 거부한다!

정몽원회장 복귀 거부투쟁은 상여금 원상회복과 30%의 지분을 조합원에게 돌려줄 것을 요구하는 투쟁이다. 게다가 이 투쟁은 2000년 임투를 앞둔 전초전의 성격을 가질 수밖에 없다.

[현장신문] [제 1호] 자본가들이 바라보는 2000년 노사관계

[현장신문] [제 1호] 자본가들이 바라보는 2000년 노사관계

자본진영은 나름대로 노동자들의 투쟁을 예방하고, 노사관계를 주도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 노동자들도 더욱 분발하여 현장을 살리고 생존권을 확보하는 투쟁을 철저하게 준비하여야 할 것이다.

[현장신문] [제 1호] 현장 인터뷰/ 복직을 축하합니다.

[현장신문] [제 1호] 현장 인터뷰/ 복직을 축하합니다.

청원의 해고자 김종원, 김건형, 조남덕 동지가 2월 1일부로 복직이

[현장신문] [제 1호] 살아가는 이야기/ 아빠 들어가지마, 잡아간단 말이야

[현장신문] [제 1호] 살아가는 이야기/ 아빠 들어가지마, 잡아간단 말이야

자식들도 잊지 못하는 힘들었던 지난 세월을 우리 노동자들은 마음속에 다시 한번 되새겨야 한다. 더러운 자본의 습성을 잊지 말아야 한다.

[현장신문] [제 1호] 발간사/ 노동자의 사고와, 노동자의 눈으로 현장 투쟁을!

[현장신문] [제 1호] 발간사/ 노동자의 사고와, 노동자의 눈으로 현장 투쟁을!

'연대와 전진을 위한 현장신문'은 현장투쟁의 중심에 서고자 합니다. 노동자의 사고와 노동자의 눈으로 현장의 소식을 전하고 조합원들과 함께 활동하고자 합니다.

[현장신문] [제 1호] 헤드라인/ 2000년 임투 승리의 깃발을 든다 – 집단교섭 성사가 관건, 오늘 임투 소위 1차 회의

[현장신문] [제 1호] 헤드라인/ 2000년 임투 승리의 깃발을 든다 – 집단교섭 성사가 관건, 오늘 임투 소위 1차 회의

지난 1월 13일 중앙집행위원회에서 새천년 임투 일정을 논의, 오늘(1월 25일) 수석부위원장을 준비위원장으로 하는 임투 준비소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며 3월 21일 요구 안 확정을 위한 대의원 대회를 치루기로 하였다.

[현장신문] [창간호] 발간사/ 노동자의 사고와 노동자의 눈으로 현장 투쟁을!

[현장신문] [창간호] 발간사/ 노동자의 사고와 노동자의 눈으로 현장 투쟁을!

'연대와 전진을 위한 현장신문'은 현장투쟁의 중심에 서고자 합니다. 노동자의 사고와 노동자의 눈으로 현장의 소식을 전하고 조합원들과 함께 활동하고자 합니다.

[현장신문] [제 1호] 현장에서/ 문막 지부

[현장신문] [제 1호] 현장에서/ 문막 지부

안전사고의 첫째 원인은 과도한 생산에 있다. 다음이 작업내용이다. 그런데 과도한 생산이나 작업내용은 외면한 채 노동자들 개인에게 모든 걸 덮어씌우는 안전서약서를 강요한 것이다.

[현장신문] [제 1호] 현장에서/ 아산 지부

[현장신문] [제 1호] 현장에서/ 아산 지부

사무직과 현장노동자에 대한 차별은 뿌리깊은 것이고 이 차별을 통해 자본은 사무직 노동자에게 허위의식을 심고 이를 통해 현장노동자들을 통제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던 10여년 이전의 현장통제가 아직도 살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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