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현장신문] [제 3호] 본조 이전에 대한 쓴소리 한마디

[현장신문] [제 3호] 본조 이전에 대한 쓴소리 한마디

본사와 본조가 설령 동일한 사무실에 근무해도 지금과 같이 노동조합을 무시하고 조합원을 기만할 것이며, 노사실무의 편의는 있겠지만 지금과 달라질 것은 없을 것이다. 또한 본조이전은 집행부가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한 것이 아니다.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검토되야 한다.

[현장신문] [제 3호] 현장 인터뷰/ “기다리던 동지들이 돌와왔습니다.”

[현장신문] [제 3호] 현장 인터뷰/ “기다리던 동지들이 돌와왔습니다.”

'현장신문'은 마지막으로 복직하신 5동지중 익산에 계신 신동진, 선병규 동지를 모시고 그 동안의 애환과 복직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현장신문] [제 3호] 살아가는 이야기/ 노동자는 인간이다. 컴퓨터에 감시당하고 싶지 않다.

[현장신문] [제 3호] 살아가는 이야기/ 노동자는 인간이다. 컴퓨터에 감시당하고 싶지 않다.

컴퓨터 하나가 현장을 얼마나 살벌하게 만드는지 직접 체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사측의 그 어떤 말도 믿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난 외치고 싶다 우리는 인간이다. 기계에 감시당하며 일하고 싶지 않다.

[현장신문] [제 3호] 헤드라인/ 잔업·특근 거부투쟁의 열기로 집단교섭 쟁취하자!

[현장신문] [제 3호] 헤드라인/ 잔업·특근 거부투쟁의 열기로 집단교섭 쟁취하자!

공동의 요구와 목표를 향한 지도부의 투쟁 의지는 분명하다. 조합원의 투쟁 열기 또한 높다. 그렇다면 지난주 보여주었던 지도부의 투쟁의지와 조합원의 투쟁 열기를 모아 3사 1노조하의 집단교섭 쟁취투쟁으로, 임금인상 투쟁 승리로 이끌 수 있는 신뢰를 구축하여야 한다.

[현장신문] [제 2호] 헤드라인/ 문막, 경주, 평택, 익산에서 현장투쟁 들불처럼 번지다.

[현장신문] [제 2호] 헤드라인/ 문막, 경주, 평택, 익산에서 현장투쟁 들불처럼 번지다.

인간적인 권리와 의지를 회복하고자 하는 노동자와 '최대한 쥐어짜 최대한 이윤'을 내고자 하는 자본이 만나는 공간, 현장에서 노동자들의 집단적인 힘을 2000 임투를 통해 복원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임금 하나의 문제로 국한하지 않는 보편적 권리로서 '노동의 권리'를 확장하고 투쟁해야 한다.

[현장신문] [제 2호] 현장에서/ 캄코, 브이디오

[현장신문] [제 2호] 현장에서/ 캄코, 브이디오

'간부가 조직되지 않으면 조합원들이 조직될 수 없다.'는 취지 아래 매주 상집간부회의를 합동으로 실시하며 합동 현장순회, 공동 소식지 등을 발행키로 하였다.

[현장신문] [제 2호] 현장에서/ 아산 지부

[현장신문] [제 2호] 현장에서/ 아산 지부

아산 신규가입 A/S조합원, 대의원 선거 치뤄

[현장신문] [제 2호] 모듈화란 무엇인가?

[현장신문] [제 2호] 모듈화란 무엇인가?

모듈화는 자본에게 비용절감을 가져다주나 노동자들의 고통과 희생을 동반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자본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보화의 구현', '작업 재배치와 합리화'. '능력과 성과연동 보상제도'등의 도입을 시도하고 있다.

[현장신문] [제 2호] 재벌은 “도랑치고 가재 잡고” 노동자는 밥그릇 내준 구조조정?

[현장신문] [제 2호] 재벌은 “도랑치고 가재 잡고” 노동자는 밥그릇 내준 구조조정?

우리 노동자는 부실의 장본인인 정몽원 회장의 복귀에 반대를 분명히 하였고 구조조정의 성과는 노동자에게 돌아와야 하며 상여금 등에 대한 원상회복을 분명히 하였슴을 잊지 않아야 한다.

[현장신문] [제 2호] 현장 인터뷰/ “아산 현장조직 전진하는 노동자회를 찾아서”

[현장신문] [제 2호] 현장 인터뷰/ “아산 현장조직 전진하는 노동자회를 찾아서”

만도공조로 바뀐 아산지부, 조합원들의 현황이나 달라진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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