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신문

[현장신문] [제 4호] ‘제 2의 구조조정 문막지부 아웃소싱’ 투쟁 약평

[현장신문] [제 4호] ‘제 2의 구조조정 문막지부 아웃소싱’ 투쟁 약평

자본은 아웃소싱이 2000년 구조조정 목표라는데 솔직히 우리는 이에 대한 준비는 미흡한 듯 하다. 그간의 아웃소싱에 대한 투쟁을 짚어보는 것으로 향후 투쟁방향을 명확히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현장신문] [제 4호] 금속연맹 백순환 부위원장과의 서면인터뷰

[현장신문] [제 4호] 금속연맹 백순환 부위원장과의 서면인터뷰

현장신문에서는 백부위원장과의 서면인터뷰를 통해 이번 임투에 임하는 생각을 들어보았다.

[현장신문] [제 4호] 현장 인터뷰/ “내가 지면 전체 노동자가 진다”

[현장신문] [제 4호] 현장 인터뷰/ “내가 지면 전체 노동자가 진다”

4월 24일 현재 245일째 천막농성을 전개중인 해고자 전원일 동지를 '현장신문'이 만나보았습니다.

[현장신문] [제 3호] 3월 1일로 해고자 전원 복직

[현장신문] [제 3호] 3월 1일로 해고자 전원 복직

3월1일로 미 복직 해고자 5명(황성근, 유희용, 김희준, 선병규, 임두혁) 전원이 복직하였다.

[현장신문] [제 3호] 평택공장 외주하도급 분쇄 투쟁의 의미

[현장신문] [제 3호] 평택공장 외주하도급 분쇄 투쟁의 의미

임투에는 용역, 외주화, 아웃소싱으로 표현되는 자본의 구조조정을 분쇄하는 목표를 반드시 가져야 한다. 이번 평택지부 투쟁과 문막지부 투쟁에 승리함으로써 자본의 의도를 초기에 무력화시켜야 한다.

[현장신문] [제 3호] 본조 이전에 대한 쓴소리 한마디

[현장신문] [제 3호] 본조 이전에 대한 쓴소리 한마디

본사와 본조가 설령 동일한 사무실에 근무해도 지금과 같이 노동조합을 무시하고 조합원을 기만할 것이며, 노사실무의 편의는 있겠지만 지금과 달라질 것은 없을 것이다. 또한 본조이전은 집행부가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한 것이 아니다.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검토되야 한다.

[현장신문] [제 3호] 현장 인터뷰/ “기다리던 동지들이 돌와왔습니다.”

[현장신문] [제 3호] 현장 인터뷰/ “기다리던 동지들이 돌와왔습니다.”

'현장신문'은 마지막으로 복직하신 5동지중 익산에 계신 신동진, 선병규 동지를 모시고 그 동안의 애환과 복직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현장신문] [제 3호] 살아가는 이야기/ 노동자는 인간이다. 컴퓨터에 감시당하고 싶지 않다.

[현장신문] [제 3호] 살아가는 이야기/ 노동자는 인간이다. 컴퓨터에 감시당하고 싶지 않다.

컴퓨터 하나가 현장을 얼마나 살벌하게 만드는지 직접 체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사측의 그 어떤 말도 믿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난 외치고 싶다 우리는 인간이다. 기계에 감시당하며 일하고 싶지 않다.

[현장신문] [제 3호] 헤드라인/ 잔업·특근 거부투쟁의 열기로 집단교섭 쟁취하자!

[현장신문] [제 3호] 헤드라인/ 잔업·특근 거부투쟁의 열기로 집단교섭 쟁취하자!

공동의 요구와 목표를 향한 지도부의 투쟁 의지는 분명하다. 조합원의 투쟁 열기 또한 높다. 그렇다면 지난주 보여주었던 지도부의 투쟁의지와 조합원의 투쟁 열기를 모아 3사 1노조하의 집단교섭 쟁취투쟁으로, 임금인상 투쟁 승리로 이끌 수 있는 신뢰를 구축하여야 한다.

[현장신문] [제 3호] 기본급 121,971원 등 임금인상 및 본조 이전문제 다뤄!

[현장신문] [제 3호] 기본급 121,971원 등 임금인상 및 본조 이전문제 다뤄!

임시대의원 대회는 단순히 요구안 발송을 위한 통과의례로서 '대의원 대회'가 아닌 열띤 토론을 통해 임금인상 투쟁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결의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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