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영국 총선, 브렉시트의 메시지

[워커스] 인터내셔널

브렉시트 과정에서 좌파 정치세력이 간과한 것은 무엇인가? 경제적, 실증적 요소들에 너무나 매달린 나머지 민중들이 살아온 삶과 그 사회문화적 요소...

대선 광풍, 고공농성 노동자들을 보라[1]

[기고] 우리 내부의 적폐청산 시급하다

세월호는 한국사회의 적폐이고 사드는 국제사회의 적폐라고들 한다. 또 많은 정치인들은 대선에서 자신이 승리한다면 재벌, 언론, 검찰 등 한국사회에...

새 정권 들어서도 ‘비정규직’은 사라지지 않아요

6개 단체, 대선후보 답변서 분석 “비정규직 규모 축소에만 머물러”

시민단체들은 대선 후보들이 비정규직 문제에 공감하고 있지만, 비정규직 규모 축소에 머무를 뿐, 비정규직 사용 전면 금지에 대한 노동자들의 요구와...

‘강한’ 트럼프 중동 정책의 거짓과 현실

[워커스] 인터내셔널

트럼프의 중동 정책은 큰 틀에서 오바마가 걸어왔던 길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차별화를 시도하려고 해도 당장 뾰족한 수가 없기 때문이다...

남편은 나에게 시어머니와 싸우라고 했다

[워커스] 코르셋 벗기

나는 E의 말대로 시어머니에게 진심을 말로 하는 대신 그녀와 거리 두기를 택했다. E는 내 안에 미움이 쌓이지 않도록 시어머니에게 표현해서 풀길...

자유로운 개인과 독립적 시민의 연대 공동체

(9)전국교수연구자 비상시국회의 ‘2017 새 민주공화국 제안’

오늘날 한국의 개인들은 한국사회를 ‘헬조선’으로 살아가고 있다. 한국인 전체가 한국사회를 자신의 사회로 수용하고 그 발전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려...

2017 새 노동체제를 건설하자

(8)전국교수연구자 비상시국회의 ‘2017 새 민주공화국 제안’

진정한 노동개혁 없이 새 공화국을 건설하는 것은 연목구어이다. 2016년 촛불항쟁은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부족한 노동의 힘을 보완하고 ‘20...

대선, 당신의 선택은?

[워커스] 나를 찾아서

우리는 박근혜가 사라진 자리에 누가 오를지 선택하게 됩니다. 누군가는 ‘장미대선’이라고 합니다. 그 장미꽃은 누구를 위한 걸까요. ‘현명한 선택...

2017년을 탈핵 원년으로

(7)전국교수연구자 비상시국회의 ‘2017 새 민주공화국 제안’

탈핵과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2017년을 탈핵 원년으로 선포해 시대를 역행하는 원전 확대 정책을 즉각 중단시키고, 에너...

8회 맑스코뮤날레 열린다...‘혁명과 이행’을 주제로

12일부터 3일간 성공회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최

이번 맑스코뮤날레는 <자본론> 발간 150주년과 러시아혁명 100주년을 기념해 러시아혁명의 역사적 실험이 맑스의 코뮨적 사회 이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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