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의 ‘노조파괴 시나리오’, 연극 무대에 올랐다

손잡고의 두 번째 연극 제작, <작전명: C가 왔다>

지난 2011년 사회적 논란을 일으켰던 일명 ‘노조파괴 시나리오’ 사건이 연극 무대에 오른다. 악덕 노무법인 ‘창조컨설팅’을 모티브로 한 이 작...

구의역 참사 후 1년을 평가하다

‘너를 기억해’ 구의역 참사 1주기 추모토론회 열려

지난해 5월 28일 구의역 참사 이후 ‘안전의 외주화’ 시스템이 우리 사회 적폐로 떠올랐다.

문재인 정부, 노동자와 새 체제 열으라[1]

[노동의 시대] 촛불항쟁 주역들이 새 정권을 대면하는 방식

정권은 교체됐지만 자본은 그대로다. 시쳇말로 ‘정권은 유한하고 자본은 무한’한 것인가. 노동자들의 척박한 현실도 그대로다. 본질적으로 무엇 하나...

최저임금 1만원 위한 ‘만원버스’ 떴다

“구의, CU, U+ 청년 연쇄살인 막자”... 27일엔 대규모 집회

특히 구의역 참사 1주기(5월 28일)를 맞아, 25일 오전 9시 반 김 군 추모 기자회견이 열렸다. 만원버스에 참여한 김광석 씨유 편의점 아르...

문재인 정부에 나의 삶 맡겨도 될까

[워커스] 정세좌담

촛불이 양적으로든 질적으로든 뛰어 넘을 수 없게 되면서 기존 야당과의 타협지점이 나타났고, 그러면서 탄핵이 된 것이다. 그렇게 타협되다보니 초반...

달밤에 뜨는 무지개

[워커스 레인보우] 성소수자에 진정한 정권 교체는 아직

문재인 정권은 성소수자들에게 다시 한 번 밤이 될 것이다. ‘달님’에게서 누군가는 따스한 빛을 보겠지만, 성소수자 운동을 비추는 빛은 아닐 것이...

‘기어코 열사가 나왔구나’[1]

[워커스 르포] 전례 없는 직장폐쇄 10개월, 노동자를 절벽으로 미는 갑을오토텍

열사의 빈소가 있는 아산 참요양병원은 후미진 동산 위에 있었다. 택시 기사는 폐건물처럼 보이는 곳에 날 떨구고 사라졌다. 주위를 살펴보니 열사의...

서울인권영화제, 1일부터 국내외 인권영화 23편 상영

‘불온하라, 세상을 바꿀 때까지’ 주제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인권 영화로 소통하고 연대하는 서울인권영화제가 내달 1일부터 4일간 국내외 인권 영화 23편을 상영한다. ‘불온하라, 세상을 바꿀 때까지’를 주...

몰카, 누구의 ‘시선’에 공감하고 있나요

[워커스] 반다의 질문

누가 이런 걸 찍나 싶지만, 몰카범들은 ‘평범한’ 공무원, 학생, 의사들이다. 공통점은 그들은 남성이라는 것, 그리고 그 몰카에 찍히는 건 불특...

‘죽음의 서약서’ 써야하는 특성화고 학생들

‘침묵 강요, 안전사고는 네 탓’ 현장실습 서약서, 인권위에 진정

특성화고, 마이스터고의 취업률 및 취업 현황 게시, 현장실습 서약서 내용 등이 학생 내 차별을 조장하고, 청소년 권리를 침해한다는 주장이 제기됐...

기아차 1사1노조 분리, “가해자를 바꿔치기 했다”[1]

[워커스 인터뷰] 기아차 화성 사내하청분회 김수억 분회장, 김남규 조직실장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요구는 회사가 불법파견 법원 판결을 이행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불법을 저지른 자본은 사건에서 사라졌다. 남은 것은 정...

정의당, 그리고 진보정치의 홀로서기

[워커스 이슈] 이제 정의당이 향하는 곳은

문제는 진보정당운동 전체의 전망이다. 민주노총은 20년 넘게 노동자정치세력화라는 외길을 달려왔다. 민주노동당에서부터 통합진보당까지. 통합과 분열...

최신기사
기획
논설
사진
영상
카툰
판화

온라인 뉴스구독

뉴스레터를 신청하시면 귀하의 이메일로 주요뉴스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