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입, 반기문 UN 사무총장 한국에 오다

[워커스 28호]구심력 약화하는 유엔

유엔의 어린이, 반기문이 유엔에 있던 10년 동안 세계 곳곳에서 갈등이 더욱 첨예해졌음은 부인하기 어렵다. 최근 시리아 정부군이 반군의 요지 알...

한겨울 쓰레기 적재함, 그곳에 사람이 산다

[워커스 28호] 이수역 노점 새벽 철거…농성 84일째

노점 상인들이 자살을 시도하자 동작구는 집게차로 부순 철거 잔해물을 그대로 두고 철수했다. 11월 5일 철거 잔해물을 실으려던 쓰레기 적재함도 ...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 황교안도 물러나라”

8차 촛불집회, 서울에서만 60만 모여

박 대통령 즉각 퇴진과 헌재의 탄핵심판 인용,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사퇴를 요구하는 시민 60만이 17일 광장에 모였다. 1,500여...

100만 촛불 “탄핵은 시작, 즉각 퇴진과 구속을 원한다”

퇴진 때까지 계속될 것..."재벌 등 남은 부역자 처벌하자"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한 다음 날인 10일 80만 명의 시민이 광화문 광장에 나와 박근혜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을 들었다. 서울 80만, ...

혁명의 서곡, 우리의 힘을 믿어야한다

[기고] 세계인권선언일에 생각하는 탄핵 이후

12월 10일, 오늘 우리가 이뤄낸 성과를 축제처럼 즐기되 광장에서 이룬 정치를 어떻게 확장할지, 다른 세상의 방향과 정책에 대해 토론하자. 혁...

탄핵소추안 가결…촛불 “즉각 퇴진 이제 시작”

경찰, 탄핵안 가결 전 폭력 진압, 가결 후 차벽 개방

2만 명의 시민이 9일 2시부터 국회 앞에서 국회를 압박한 끝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가결됐다. 촛불 시민은 “탄핵이 가결됐지만 끝난 게...

탄핵 표결 하루 앞…국민 목소리 막은 국회

국회 경내 토론회, 행진, 모두 불허

국회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표결을 하루 앞두고 국민의 목소리를 모두 막았다. 약 5천 명의 시민은 오후 7시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주권자 시...

박근혜 없는 박근혜 체제

[워커스 27호] 나를 찾아서

이제 문제는 정권 퇴진과 함께 그 이후에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곳곳에 숨어있는 수많은 부역자, 그리고 복잡한 정치권의 계산속에 ...

누구를 위해 개헌의 종은 울리나[1]

조선일보의 보수정권 재창출 로드맵(2)

조선일보가 촛불 잔치는 끝났고 모두 집에 가라고 하는 것은 개헌 이외에 퇴진 정국을 둘러싼 모든 퇴로를 봉쇄하는 것이다. 앞 선 글에서도 밝혔듯...

탄핵연대에서 개헌연대로?

[워커스 27호] 보수대연합 프레임은 가동되는가

탄핵이 성사되면, 몸값이 올라간 비박은 개헌을 통한 권력구조 재편과 대선시기를 조절하자고 요구하면서 비박-국민의당-비문 연대를 추진할 것이고 이...

겨울이 오고 있다

[워커스 27호] 천연덕

87년 6월 항쟁이 열어준 공간에 노동자들은 민주노조 쟁취를 위해 7월부터 튀어나왔다. 역사적인 노동자 대투쟁도 그때 그렇게 시작됐다. 2016...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그리고 기본소득

[워커스27호] 기술문화비평

알파고 대국을 통해 구글은 딥러닝 기술의 프로모션에 성공한 듯싶다. 국내 인공지능의 사회적 관심이 꽤 최근까지 과열됐으니 말이다. 그나마 국내 ...

정유라와 이재용, 3세들의 권력 대물림

[워커스 27호] 게이트의 본질, 세습자본주의

“능력 없으면 너희 부모를 원망해. 있는 우리 부모 가지고 ‘감 놔라 배 놔라’하지 말고. 돈도 실력이야. 불만이면 종목을 갈아타야지. 나 욕하...

최신기사
기획
논설
사진
영상
카툰
판화

온라인 뉴스구독

뉴스레터를 신청하시면 귀하의 이메일로 주요뉴스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