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유출에 신음하는 모로코

[INTERNATIONAL2]

모로코의 경우 현재 매년 600~800명 정도의 기술자와 300~500명 정도의 의사가 해외로 이주한다고 한다.

양회동 열사 노동시민사회장 17일부터 5일간 진행

끝내 사과 없는 정부..."장례투쟁 이어 윤석열 퇴진 투쟁으로 나가겠다"

“자랑스런 민주노총 강원건설지부 3지대장” 양회동 열사의 노동시민사회장이 오는 21일 양회동열사투쟁 공동행동을 비롯한 유관단체와 협의하여 진행된...

민주적인 학교를 꿈꾸던 유천초 교사들, 멈춰서다

[여성, 노동의 기록] 입시 위주의 교육정책과 성차별의 억압이 만들어 낸 부당징계

혁신학교 지정취소는 마치 계획이나 한 듯이 순식간에 이뤄졌다. 2021년 6월 14일 한국노총 소속의 강원도교육청노동조합이 도 교육청에 유천초 ...

검·경·법원 조사받은 건설조합원 열에 셋은 "죽고 싶다"

건설노조, 심리위기 실태조사 후 “양회동의 죽음은 사회적 타살" 규정

장경희 상임활동가는 “건설노동자들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실제로 지금 정부에서는 ‘노동조합 하는 사람은 나쁜 ...

지워지지 않는 연대의 이름으로

[INTERNATIONAL1] 2023 팔레스타인 현지 활동기

3년 만에 고대하던 현지 활동을 재개했다. 우리는 서안지구 최남단의 마을 마사페르 야타로 갔다. 1,150여 명의 팔레스타인인이 강제 이주 위...

라이프 온 마스, 화성 사회주의

[이슈]

달은 이제 더 이상 계수나무와 토끼 한 마리가 쪽배를 타고 가는 그런 한가하고 한적한 공간이 아니다.

경찰, 건설노조 사무실 압수수색…건설노조 "명백한 공안탄압"

건설노조 탄압 고삐죄는 경찰...위원장 '장례 후 자진출석' 의사 밝힌지 하루만

건설노조에 따르면 압수수색 영장에는 장옥기 건설노조 위원장과 조직쟁의실장, 성명불상의 조합원을 피의자로 하여 지난달 1일 전국노동자대회, 11일...

건설노조, “양회동 열사 장례 마무리 후 자진출두할 것”

경찰, 조율된 출석일정 번복하며 돌연 8일 출석 요구…건설노조, 위원장 구속 가능성도 제기

경찰이 지난달 16일, 17일 이틀간 진행된 ‘1박2일 노숙투쟁’ 관련 소환조사 일정을 전국건설노동조합과 최종 조율해 놓고서도 돌연 일정을 앞당...

식민지 달과 우주 냉전체제

[이슈]

이제 우주공간은 돈이 되는 공간, 이윤이 발생하는 공간이 됐다. 유럽우주국은 2016년 우주투자의 경제적·사회적 파급효과를 분석하며 국제우주정거...

‘MZ노조’의 탈(post)-정치적 반(anti)-정치성

[비문명의 역습] ‘정치 구호 없는 노동조합’, 어떻게 기성 정치에 복무하는가?

그럼 이들의 탈-정치가 지향하는 정치란 도대체 무엇일까? 새노협은 ‘공정’의 기치 하에서 ‘비정규직 정규직화’에 반대한다. 나아가 구성원 상당수...

대법원 앞 투쟁문화제와 노숙농성, 무엇이 문젠가?

비정규직 이제그만과 문화예술인들이 함께하는 1박 2일 문화제를 앞두고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불법파견 소송이 대법원에 계류된 지 3년이 다되어 간다. 소송을 제기한 2015년을 기준으로 보면 만 8년을 바라보...

화성 이주, 우주 사기와 현실 사이

[이슈]

2016년 스페이스X의 CEO이자 수석 설계자인 일론 머스크는 2024년 말 26개월 만에 찾아오는 최단 거리 궤도가 되면 화성에 100명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