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된 풍경이란 존재하는가?

그 것은 말할 수 없는 것들의 끝도 없는 이름을 부르는 일이다.

내가 자조적으로 관조하는 것은 사진의 자명한 특성들이 찌그러지는 지점일지 모른다.

그리고 내가 아는 세상이 그 자체로 비틀려 있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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