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재능교육노조 파업 42일만에 타결
재능교육노사(노조위원장 손미승, 회장 박성훈)이 파업 42일만에 주요쟁
점에 타결, 6일 조인식을 가졌다.
이 회사 노사는 지소·지국·지점의 관리국장의 조합원 범위와 위원장 복
직과 관련 대법원 최종 판결에 따라 결정하고, 전임자 2명 인정케 하는 등
노조활동을 인정받게 됐다. 또한 9명의 해고교사에 대한 모두 원상회복시키
기로 했다.
노조는 재능교사노조와 관련 합법성 여부는 노동부의 판단을 기다리는 대
신, 회사 내에서의 대표성을 인정해줄 것을 요구키로 했다. 노조는 7일 재
능교육, 교사노조 공동으로 조합원 총회를 열고, 파업철회 찬반투표를 갖게
된다.
[저 자] 연윤정 기자
[출 처] 매일노동뉴스
[발 행 일] 1999.12.07
[발 행 처] (주)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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