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금감원 대우 특별감리반 구성
금융감독원은 9일 ‘대우그룹 분식회계 조사. 감리특별반’(반장 이성희
회계감독국장)을 구성, 분식회계와 부실감사 여부에 대한 조 사에 착수했다
고 밝혔다.
이 특별반은 이날부터 내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반장을 포함
4∼5개팀 28명으로 구성됐다.
금감원은 일단 연말까지는 공인회계사및 조사요원 8명으로 ㈜대우 등 워
크아웃( 기업개선작업) 12개사에 대한 예비조사를 실시한 뒤 내년 1월부터
인원을 28명으로 늘려 본격적인 특별감리를 실시할 방침이다.
사에 책임이 있는 회사와 감사인(회계법인)에 대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묻
기로 했다.
[저 자] 김종현 기자
[출 처] 연합
[발 행 일] 1999.12.09
[발 행 처] (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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