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11일 ‘전해투 후원의 밤’

’99 전해투 후원의 밤’이 11일 오후 2시부터 마포구 공덕동 전국의료보험

회관 지하식당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성환 위원장의 옥중서신 낭독과 함께 구속노동자들에

게 엽서를 쓰는 자리도 마련된다. 전해투(위원장 장성환)는 현재 위원장을

비롯, 이상희 총무국장, 심종섭 한라중 해고자 등 3명이 구속됐고 간부 4명

도 출두요구서를 받은 상태다.

전해투는 이를 의도적인 표적수사로 규정하고 약 50여명의 회원들이 지난

6일부터 민주노총 농성단에 합류 국회 앞 천막농성을 전개하고 있다.

[저 자] 정현민 기자

[출 처] 매일노동뉴스

[발 행 일] 1999.12.11

[발 행 처] (주)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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