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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제130호]대우차 공동투쟁본부에 희망을 건다

[노동과세계] [제130호]대우차 공동투쟁본부에 희망을 건다

지난 19일 저녁 민주노총 회의실에서는 10여개 진보단체가 긴급히 모여 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는 지난 15일 대우자동차노조(위원장 김일섭)가 민중대회위원회와 전국 진보단체에 대우차 관련 공동투쟁본부 구성을 제안하며 연대투쟁을 호소한 데 따른 것이다. 사안의 중요성을 보여주듯 이 자리에는 민주노총, 금속산업연맹을 비롯해 민주노동당, 노동자의 힘, 청년진보당 등 진보진영에서 대거 참석했다.

[노동과세계] [제130호]”민주노총에도 여성할당제를”

[노동과세계] [제130호]”민주노총에도 여성할당제를”

'민주노총에도 여성할당제를 열어 젖혀라.' 노조 여성간부들이 지난 12월15일부터 이틀 동안 한 곳에 모였다. 지부장, 부위원장, 사무장, 상집간부, 간사 등 다양한 직책의 여성간부 30여명이 합동수련회를 연 것. 민주노총에 여성할당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공유하고 실천을 결의하기 위해서다.

[노동과세계] [제130호]2001년 민주노총 사업방침 토론회

[노동과세계] [제130호]2001년 민주노총 사업방침 토론회

민주노총 2001년 사업의 윤곽이 드러났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상반기 시기집중투쟁이 제시됐지만 총연맹으로서 계급적 요구를 내걸고 큰 투쟁을 벌여야 한다는 반론이 많이 나왔다. 투쟁요구를 단순하게 집약해야 한다는 주문도 집중제기됐다.

[노동과세계] [제130호]한 한국통신 조합원의 ‘투쟁보고서’

[노동과세계] [제130호]한 한국통신 조합원의 ‘투쟁보고서’

조합원들은 비보다는 눈이 낫다고 했다. 파업전야부터 이틀째 밤에만 내려 추위를 더하고 신발을 적셔 밤잠을 설치게 한 비가 삼일째인 오늘(20일) 눈으로 바뀌면서 조합원들은 그나마 비보다 낫다고, 분위기도 잡힌다고 안도와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다.

[노동과세계] [제130호]이재웅 민주노총 서울본부장

[노동과세계] [제130호]이재웅 민주노총 서울본부장

-대의원들의 선택을 어떻게 보나. =남동지구의장으로 활동하면서 본부사업에 애정을 갖고 있었다. 그동안 본부사업이 지구와 결합력이 떨어지고, 연대투쟁과 비정규직 문제 등 고유사업에서 부진한 측면이 많았다. 선거기간 중 사업장을 돌았는데 지도부가 누구인지 모를 정도로 거리가 있었다. 현장의 요구와 정서를 끌어올려 본부사업을 수행하라는 주문으로 해석하고 있다.

[노동과세계] [제130호]졸속·전시행정이 보험노동자 죽인다

[노동과세계] [제130호]졸속·전시행정이 보험노동자 죽인다

정부가 국내보험사에 현실과 동떨어진 '지급여력기준'을 적용함으로써 생명·손해보험 등이 몰락할 위기에 처해 해당 노동자들의 반발이 거세다

[노동과세계] [제130호]철도차량, 일차관문 뚫어

[노동과세계] [제130호]철도차량, 일차관문 뚫어

전면파업 70일을 훌쩍 넘긴 철도차량공투위 투쟁의 성과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다. 한국철도차량(주)는 지난 12월16일 긴급이사회를 열어 오강현 전 산업자원부 차관보를 새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어 정부는 19일 경제장관간담회를 열어 대여금 출자전환 등 경영정상화 모색에 나섰다.

[노동과세계] [제130호]대우차투쟁 민중진영 공동대응으로 확산

[노동과세계] [제130호]대우차투쟁 민중진영 공동대응으로 확산

대우자동차노조(위원장 김일섭)의 신자유주의 구조조정 저지투쟁에 민중진영이 가세하고 나섰다.

[노동과세계] [제130호]’상설공투체’ 건설 가시권에

[노동과세계] [제130호]’상설공투체’ 건설 가시권에

1년 넘게 건설논의를 끌어오던 민중운동진영의 상설 공동투쟁체(상설공투체)가 내년 중반에는 실체를 드러낼 전망이다.

[노동과세계] [제130호]신자유주의 정책을 전면 폐기하라

[노동과세계] [제130호]신자유주의 정책을 전면 폐기하라

한국통신 노동자들이 다시 차가운 겨울거리로 나섰다. 1만명을 훨씬 웃도는 전국의 한통 노동자들이 명동성당으로 몰려들어 살을 에는 추위와 겨울비를 맨몸으로 견디고 있다. 이 속에서 이들은 '일방적 구조조정과 완전민영화, 인력감축을 중단하라!'고 목이 터져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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