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노동절 110주년을 기념하는 광주전남 노동자대회에 참가했다.
우리 서울지역인쇄노조 임창문화사 분회는 지금 전면파업을 벌이고 있다.
국고보조금을 지급 받는 문제를 두고 논란( 96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이 정부에 국고보조금 요구서를 냈다.
대정부교섭 일환…총리실은 계속 거부
4.13총선 이후 '당의 유지·강화' 방침을 밝힌 바 있는 민주노동당(대표 권영길)이 실질적인 재창당을 추진하는 한편 본격적인 조직정비에 나섰다.
상반기투쟁의 분수령으로 여겨지던 노동절투쟁이 힘있게 치러짐에 따라 5월총파업을 향한 민주노총의 발걸음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민주노총이 올해 주요요구로 내건 '주5일근무제'가 사회쟁점으로 급격히 떠오르고 있다.
임금체불 18개월,천막농성 127일
전국축협노조 부산경남과 강원본부는 지난 2일 통합중앙회장 선거에 참석한 축협 조합장들을 대상으로 일제히 퇴진운동에 들어간다.
탄광 노동자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정부의 실직위로금 현실화 약속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는 데 반발, 광산 노련이 대응 채비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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