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 울산공장 노조(위원장 안현호)는 22일 현대계열 자동차 3사 노조통합을 결의했다.
정부는 23일 오후 세종로 청사에서 이규성(이규성) 재경, 박상천(박상천) 법무, 김기재(김기재) 행자, 이기호(이기호) 노동 등4개부 장관의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지하철 노조 등 최근의 파업사태에 대한특별담화문을 발표한다
파국으로 치닫던 부산지하철 사태가 시민중재단의 중재로 막판 대타협을 이끌어 내면서 22일 오전 4시로 예정됐던 파업은 일단 유보됐다
명동성당은 22일 "성당 구내에서 농성중인 지하철 노조원들은 모든 농성천막을 자진 철거하고 주간 농성으로 변경해 줄 것"을지하철노조측에 촉구했다
경찰은 22일 업무방해 등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석치순(석치순) 노조위원장 등 지도부 15명을 비롯,65명에 대해 전날에이어2차로 영장을 집행하려 했으나 노조측의 저지로 실패했다.
대검 공안부(진형구.진형구검사장)는 22일 서울지하철 파업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파업지도부가 농성중인 명동성당에 대한공권력투입 여부를 신중히 검토중이다
정부가 구조조정 및 정리해고의 철폐를요구하는민주노총의 총파업 투쟁을 불법파업으로 규정, 공권력 투입문제를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노.정간 정면충돌 위기가 급격히 고조되고 있다
서울 지하철노조의 파업 나흘째인 22일부터지하철 2 4호선의 운행시간이 오후 10시까지로 단축됨에 따라 귀가길 시민들이 큰불편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과기노조, '과학의 날'에 총파업 합류 노동자들의 총파업 투쟁의 파고가 높아지고 있다.
"1천3백여 노동자 생존권 위협" 구조조정 바람이 대기업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 한라중공업 하청노동조합 간부 5명은 회사의 구조조정에 맞서 지난 14일부 터 8일째 철야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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