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노동과세계] 두 노총 ‘공투위’ 공식발족

[노동과세계] 두 노총 ‘공투위’ 공식발족

두 노총이 공동투쟁을 위해 사상 처음으로 산별대표자 연석회의를 열어 김대중 대통령에게 면담을 요구하고 연대총파업을 선포했다.

[노동과세계] [제128호]’노동자 죽이기’ 심상찮다

[노동과세계] [제128호]’노동자 죽이기’ 심상찮다

정부와 자본, 언론이 '삼각동맹'을 맺어 노동자에 대한 무차별적 총공세를 펴고 있다. 정부가 구조조정을 내세워 인원감축 방침을 쏟아내면 재계가 '그걸로는 모자란다'고 아우성치고, 언론은 이를 받아 노동자를 '부도덕한 집단'으로 내몰고 있는 심각한 양상이다.

[노동과세계] 인터넷시대 노동운동

[노동과세계] 인터넷시대 노동운동

인터넷이 노조의 조직력을 키우고, 사이버시위 등으로 투쟁력을 높이는 한편 국제연대 강화에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터넷의 급속한 보급과 함께 노동운동의 활용과 접속도 크게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반면 이같은 발전이 사무전문직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제조업의 경우 소외되고 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노동과세계] 마구잡이 매각정책 가만 둘 수 없다

[노동과세계] 마구잡이 매각정책 가만 둘 수 없다

정부의 기간산업 해외매각·일방적 구조조정 방침에 맞서 한국노총 공공부문 노조들이 사상 유례 없는 총력투쟁에 나서고 있다. 이들의 요구는 민영화 철회, 관치경영 철폐, 일방적·획일적 구조조정 중단·노정교섭으로 모아진다.

[노동과세계] [제127호]찬반투표 더디지만 꾸준

[노동과세계] [제127호]찬반투표 더디지만 꾸준

민주노총이 파업찬반투표를 12월9일까지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더디지만 투표행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9일까지 투표현황을 중간집계한 결과 조직에 따라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과세계] [제127호]기획/가열되는 구조조정 저지투쟁

[노동과세계] [제127호]기획/가열되는 구조조정 저지투쟁

사람자르기식 구조조정의 광풍이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맞선 노동자들의 투쟁도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건설산업연맹이 29일 총파업을 벌이고, 공공연맹이 한국노총 공공노협과 함께 연대투쟁을 지속하고 있으며, 제조업에서도 금속산업연맹이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노동과세계] [제127호]취재수첩

[노동과세계] [제127호]취재수첩

최근 언론에 오르내린 북한 노동자의 '장기파업' 소식은 착잡함을 넘어 분노가 일게 한다. 지난 4월 북한노동자들이 파업에 들어간 곳은 함경남도 금호지구(신포시)에 짓고 있는 경수로발전소 건설현장이다. 한·미·일 3국 주도의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는 94년 10월 이뤄진 북·미 제네바 핵합의에 따라 경수로 건설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정부는 경수로 공사비 중 3조5천4백20억원(총공사비의 70%)을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노동과세계] [제127호]8차 중앙위 무슨 얘기 오갔나

[노동과세계] [제127호]8차 중앙위 무슨 얘기 오갔나

지난 28일 열린 8차 중앙위에서는 당면한 투쟁과 관련해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조직상태가 다양한 가운데서도 투쟁을 승리로 이끌 방도가 무엇인지 고심하는 모습이었다. 다음은 이날 회의의 발언록 요지.

[노동과세계] [제127호]민주노총 노동시간단축 토론회

[노동과세계] [제127호]민주노총 노동시간단축 토론회

민주노총이 지난 11월29일 '노동시간단축의 쟁점'을 주제로 긴급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노동계와 재계의 입장이 팽팽히 맞선 가운데 정부는 10월23일 노사정위 합의정신을 내세우며 쟁점을 피해갔다.

[노동과세계] [제127호]

[노동과세계] [제127호]

11월24일 두 노총 위원장 전격회동으로 공동투쟁 합의, 26일 두 조직 공공부문 연대집회, 28일 민주노총 중앙위와 한국노총 대의원대회에서 공동투쟁 재확인, 30일 두 조직 공공부문 공동행동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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