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지부 불신임총회를 주도한 현장활동가중 생산 1부 4명의 조합원에게 직,반장이 잔업을 통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선언이 실천으로 이어지길 소망할 뿐이다. 문막지부의 투쟁을 기대하면서 조합원동지들의 관심을 기대한다.
하반기 투쟁 계획에서는 비정규직 투쟁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미조직특위를 제대로 가동하기로 하였다.
정몽원씨는 우리 노동자들의 피와 땀과 눈물의 값인 지분을 모두 노동자들에게 돌리고 퇴장하여야 한다.
주부사원 채용은 구조조정의 첫 싸움을 너무도 심하게 사측에게 내주는 꼴이다.
진의석 위원장을 민주노총 농성장에서 만나 위원장으로서의 고민과 비정규직, 산별노조등에 대한 얘기를 들어보았다.
우리도 이제는 '안돼', '못해' 라고 말해보자. 세 살박이 아이도 정확히 표현하는 거부의 몸짓을 한번만이라도 표현해보자.
9·3 공권력 침탈 2주년을 맞아 자본과 정권의 구조조정에 정면으로 맞서 노동자들이 어떻게 싸워야 하는가?에 답한 우리들의 투쟁을 다시한번 생각한다.
'아웃소싱'을 라인의 외주화 용역화, 현재 고용되어 있는 정규직(조합원)의 고용보장이라는 측면에서만 접근하지 말고 비정규직의 조직화, 나아가 정규직화라는 큰 틀로 바라보고 접근하자.
'생산 현황판' 설치에 맞서 투쟁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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