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현장조직대표자회의가 내년 2월6일 실시될 예정인 금속산업연맹 선거에 독자후보를 내기로 의견을 모아, 전체 선거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은 했지만, 결국 교원노조 결성을 보장하는 법안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했다.
민주노총 산하 15개 공기업 노동조합이 정부의 일방적 구조조정 방침에 항의하며 22일 노사정위원회 농성에 들어갔다.
한국노총 산하 자동차노련에 소속돼 있던 울산 경진여객노조가 지난 11일 조합원 총회에서 민주버스노조(위원장 이정훈)로 가입을 결정, 17일 현판식 을 가지면서 민주노총 산하 조직으로 출발했다.
금속산업연맹(위원장 직대 조준호) 지도부 25명이 19일 오전 8시 여의도 국민회의 별관을 기습 점거 농성에 들어갔다.
이갑용 민주노총 위원장이 여의도 국회앞에서 노사정합의사항 이행을 촉구하며 단식 11일째를 맞고 있다. 이 위원장을 만나 향후 계획에 대해 들어 봤다.
민주노총 금속산업연맹 간부와 대기업노조 위원장등 노동자 20여명이 구조조조정 관련 노사정 협의기구 구성과 전교조 합법화, 삼미특수강 노동자 고용승계 등 노사정·노정합의 이행을 요구하며 오늘 12월 18일 아침 8시 서울 여의도 국민회의(별관) 농성에 들어갔다.
지난 12월 8일부터 단식농성에 들어갔던 민주노총 이갑용 위원장이 정기국회가 끝나는 12월 18일이 지나서도 계속 단식농성을 강행할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확장되고 있다.
99년부터 위원장 직선제 등 민주노총(위원장 이갑용) 개혁팀의 개혁초안 이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가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벌이고 있는 삼성자동차 사업 맞교환 반대투쟁이 지역이기주의를 부추기는 쪽으로 흘러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