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공공의료

[주간공공의료] [19호] 근로복지공단 규탄대회 계속돼

[주간공공의료] [19호] 근로복지공단 규탄대회 계속돼

산재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과 근로복지공단 규탄대회 9월 4일 진행, 9차 결의대회9월 11일

[주간공공의료] [19호] 원자력병원은 26명의 해고자를 즉각 복직시켜야 한다.

[주간공공의료] [19호] 원자력병원은 26명의 해고자를 즉각 복직시켜야 한다.

정부는 원자력병원의 해고자를 즉각 복직시키고 병원을 파행적으로 운영하는 원장을 즉각 해임하라

[주간공공의료] [19호]실태 공짜니까 맘놓고 쓴다-병원에 웬 군인이 근무를?

[주간공공의료] [19호]실태 공짜니까 맘놓고 쓴다-병원에 웬 군인이 근무를?

병원의 인건비 절감, 인력대체용으로 공익근무요원이 병원에 배치되고 있다. 병원은 돈벌이를 위해 공익근무요원제도를 악용하지 말라!

[주간공공의료] [19호] 보건의료기사읽기 의보료 감면, 10월부터 저소득층 56만 가구로 확대

[주간공공의료] [19호] 보건의료기사읽기 의보료 감면, 10월부터 저소득층 56만 가구로 확대

10월부터 저소득층에 대한 의료보험료 감면 확대조치, 그러나 실제 감면폭이 매우 적고 본인부담금이 여전히 높은 실정이라 의료보장의 혜택이 실질적으로 확대될지는 의문이다.

[주간공공의료] [19호] 비아그라 조건부 시판 허가 관련해 대한약사회, 식약청 상대로 행정소송 준비

[주간공공의료] [19호] 비아그라 조건부 시판 허가 관련해 대한약사회, 식약청 상대로 행정소송 준비

병원의 건강진단서 발급시 약국 비아그라 판매 허가 방침과 관련해 대한약사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을 상대로 행정소송 준비중.'비아그라의 오남용'과 '부작용 발생에 따른 대책 및 책임한계'극복에 대한 방안마련 필요.

[주간공공의료] 건강과 생명의 책임은 개인을 넘어서야 한다

[주간공공의료] 건강과 생명의 책임은 개인을 넘어서야 한다

건강과 생명은 당연히 보장받아야 될 천부적 권리다. 한 국가나 사회가 생명과 건강을 개인의 노력에만 국한시키려 할 때는 철저히 비판받아야 한다.

[주간공공의료] 근로복지공단 개혁 제 7차 결의대회 열려

[주간공공의료] 근로복지공단 개혁 제 7차 결의대회 열려

'산재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과 근로복지공단 개혁'을 위한 공대위와 노동부 사무관의 면담결과 근로복지공단의 입장과 다를바없이 법적 절차를 운운하며 농성을 풀것을 권유한 노동부에 분노, 더 힘찬 투쟁을 결의했다.

[주간공공의료] 의료보험 즉각 통합 100만인 서명 막 내려

[주간공공의료] 의료보험 즉각 통합 100만인 서명 막 내려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연대회의(준)은 '의료보험 국고지원 50% 확보 및 재정통합 즉각 실시 100만인 서명'작업을 마무리하면서 이후 의료보험 문제에 대한 입장을 성명서로 발표하고 사회단체의 관심과 실천을 촉구할 예정이다.

[주간공공의료] 지역의보 적자만 올 5200억 이를 듯

[주간공공의료] 지역의보 적자만 올 5200억 이를 듯

의보대상자 확대, 의료수가의 계속적 인상등으로 직장의보의 경우 급여비 증가율은 19.8%, 보험료 증가율은 9.1%이고 지역의보의 경우 급여비 증가율이 20.8%, 보험료 증가율은 16.8%에 그쳐 심각한 적자상태.

[주간공공의료] 의약분업 농어촌은 제외, 군 경찰 의료기관도 예외로

[주간공공의료] 의약분업 농어촌은 제외, 군 경찰 의료기관도 예외로

보건복지부는 8월 22일 기능상 의약분업을 할 필요가 없는 기관과 대상에 대해 발표했다. 그러나 이러한 의약분업으로는 구조적 의료환경에 따라 의약분업에서 제외된 농촌과 포함된 도시의 의료혜택 양극화는 개선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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