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완성4사 노조의 4월 공동파업이 5월투쟁으로 연결될 전망이다.
민주노총 총파업 일정
자동차노조의 공동파업이 숨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민주노총은 대정부교섭을 쟁점화하는 한편 노동절대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5월총파업 점화에 나선다.
보건의료노조 서울대병원지부(지부장 최선임)는 현재 5차 교섭을 진행하는 등 다른 곳보다 임단협이 빠른 편이다.
민주노총이 5월31일 총파업이 4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소속 노조들의 임단협에 속도가 붙고 있다.
살아남는 것 빼곤 다 포기했다
한국정부가 IMF에 경제주권을 헌납한 지난 2년 동안 노동자들 대다수는 구조조정이란 이름으로 임금과 일자리를 빼앗겼다.
자동차노조가 민주노총 5월총파업의 뇌관을 쳤다.
초국적자본의 공세는 계속된다
민주노총은 5월31일 모든 사업장이 총파업에 돌입키로 다시 한번 확인하는 한편 4월21일부터 이틀 동안 단위노조대표자 수련회를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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