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노동자대회와 이에 앞서 열린 13일 전야제서는 2건의 소중한 시상식이 열려 참가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97년 열렸던 제 1회 서울 국제노동미디어는 국내적으로는 98년 11월 진보네트워크와 노동네트워크를 출범시키는 계기가 됐다.
재능교육의 정규직과 비정규직 노동조합이 13일 대대적인 연대투쟁을 갖고, 공동투쟁을 결의했다.
12일 민주노총은 기자 회견을 열고 이같은 사례를 밝히면서 "허위서명을 근거로 한 의보통합연기방침은 철회돼야하며 관련자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빅딜반대 입장이 확고하다. 재벌들의 무분별한 중복투자가 낳은 부실사업을 건실한 한국중공업이 떠안게 되고, 이는 곧 '동반부실'로 가게 될 우려가 크다는 것이다.
대교노조(위원장 최흥산)는 72일째 신림동 본사앞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가칭)민주노동당 창당준비위원회와 민주노총이 앞으로 정례적으로 회의를 열어 현안에 대해 공동대응하기로 했다.
신당 참여를 결정한 배석범 전 민주노총 위원장직무대행이 언론보도에 앞서 민주노총 지도위원직을 물러나겠다는 뜻을 이미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노동 문제에 관한한 ILO, OECD 등이 심지어 금하고 있는 조항까지도 한국에서는 버젓이 '합법적'으로 인정되고 있다.
약 150만이 넘는 브라질 노동자들이 페르난도 엔리케 카르도소 대통령의 경제정책을 반대하는 총파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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