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빅딜반대 입장이 확고하다. 재벌들의 무분별한 중복투자가 낳은 부실사업을 건실한 한국중공업이 떠안게 되고, 이는 곧 '동반부실'로 가게 될 우려가 크다는 것이다.
대교노조(위원장 최흥산)는 72일째 신림동 본사앞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가칭)민주노동당 창당준비위원회와 민주노총이 앞으로 정례적으로 회의를 열어 현안에 대해 공동대응하기로 했다.
신당 참여를 결정한 배석범 전 민주노총 위원장직무대행이 언론보도에 앞서 민주노총 지도위원직을 물러나겠다는 뜻을 이미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노래패 꽃다지가 자신들의 노래꽃을 피울 자양분을 구하고 있다. 새 음반을 제작할 후원금을 모금한다.
국제공익노련(PSI) 한스 잉글버트 사무총장이 한국을 방문 행자부와 노동부 등에 '공무원 노조 인정'을 촉구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있다.
길병원, 고려대의료원 등 전국 14개 종합병원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각종 수당을 지급하지 않거나 기준에 못 미치는 퇴직금을 지급하는 등 노동관계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권용목 전 민주노총 사무총장의 신당행이 공개됐을 때만해도 전직 민주노총 인사여서인지 그 반향이 크진 않았는데, 이번에는 현직 민주노총 지도위원중의 한 사람이다보니 그만큼 파장은 클 것으로 보인다.
전교조는 10일 오후 6시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중앙집행위원 및 서울지부 소속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실교섭' 등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사무금융노련(위원장 채운석) 소속 주요간부 20여명이 11일 오후 한나라 당앞으로 몰려와 정형근 의원 구속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