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금융연맹(위원장 심일선, 조합원 7천명)과 사무노련(위원장 채운석, 조합원 5만5천명)이 오는 11일 통합한다.
삼성자동차 확대비상대책위(위원장 이재경)가 2월2일 삼성 비상경영대책위와의 교섭을 앞두고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며 삭발투쟁을 벌이고 있어 주목된다.
“쥐꼬리만한 월급과 언제 해고될 지 모르는 불안속에서 아무런 법적보호도 받지 못하는 임시직· 용역사원·인턴·실업자들의 이해를 대변하고 권리를 쟁취할 겁니다.” 국내 첫 ‘서울여성노동조합’ 정양희 위원장의 다짐이다.
국민알권리 신장위해 제약하는 모든 사안에 맞서겠다 천명 언론보도로 피해를 본 개인이나 단체를 도울 ‘언론피해법률지원본부’가 결성됐다. 언론개혁시민연대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외신기자클럽에서 ‘언론피해법률지원본부’ 발족식을 갖고 활동계획을 발표했다.
녹색연합은 50여 환경사회단체로 구성된 ‘새만금간척사업 백지화를 위한 시민위원회’와 함께 새만금 갯벌이 펄펄 살아뛰는 생명으로 부활하기를 염원하는 1백일 기도를 드리는 마음과 결의를 모아 1월 13일부터 4월 22일 지구의 날까지 매주 화요 정기집회 등 1단계 ‘새만금 간척사업 백지화를 위한 1백일 투쟁’에 들어갔다.
외국인 여성노동자들을 위한 각종 정보를 담은 책자가 나왔다. 한국교회여성연합회 외국인여성노동자상담소는 외국인여성노동자들의 교육자료집 ‘해바라기’를 발간했다. 이 책은 상담소가 지난해 여성노동자들을 위해 진행한 프로그램 ‘해바라기’의 교육자료와 내용을 엮은 것이다.
조선일보 허위왜곡보도 공동대책위는 1월 28일 성명을 발표, 조선일보와 최장집 교수의 ‘개인적 화해’에 대해 아쉬움과 유감을 표명하고, 공대위 차원에서는 조선일보 문제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경남 마산시 합포구 가포본동은 3백여년 전통의 1백60세대 8백여명이 거주하는 자연취락부락. 30여년 전부터 그린벨트 지역으로 지정되어 올바른 재산권 행사 한번 해보지 못하고 살고 있는 바닷가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이다.
전라남도 해남지역의 습지에서 황새(천연기념물 199호), 재두루미(천연기념물 제203호), 노랑부리저어새(천연기념물 제205호) 등 희귀 조류들이 발견돼 관심을 끌고 있다.
“국회가 검찰이 제출한 부정비리 의원 체포동의안을 처리하지 않는다니 기가 막힙니다. 국회가 도둑놈 소굴인가요? 그런 정치인들 아래서 국민이 무슨 희망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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