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신문] [12호]BOX 기사 및 광고
11월 10일 '조직형태 변경' 결의 이후 12월 1일 입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 발레오만도 노동조합 초대 임원 선거는 "꾸준한 활동, 지칠줄 모르는 투쟁, 패기 있는 집행"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훈우, 신시연, 정연재 팀과 "축적된 경험, 냉철한 판단, 탁월한 실무"를 주장한 윤희용, 임기환, 고종식 팀이 겨루었다.
금속산업연맹 김희준 동지 후원에 참여해주신 동지들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