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계약직 노동자들의 문제가, 노사간에 합의를 맺은지 얼마되지 않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문제가 다시 도마위에 올려지게 됐다. 브이디오 사측이 제품창고반 A/S포장 인원중 5명을 노조와 아무런 협의없이 일방적으로 시간제 노동자들을 투입, 말썽을 빚고 있는 일이 바로 그것이다.
최근 경주지부에서는 때아닌 설문조사가 한창이다.
들쭉날쭉 버스 배정... 조합원들 불만 높아
노동조합도 실습생의 처우와 이후 계획 등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9월 27일 독일 보쉬의 종업원평의회에서 노동조합을 방문하였다.
익산지부에서는 지난 9월2일 9.3투쟁 2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아산지부 불신임총회를 주도한 현장활동가중 생산 1부 4명의 조합원에게 직,반장이 잔업을 통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선언이 실천으로 이어지길 소망할 뿐이다. 문막지부의 투쟁을 기대하면서 조합원동지들의 관심을 기대한다.
하반기 투쟁 계획에서는 비정규직 투쟁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미조직특위를 제대로 가동하기로 하였다.
노동조합이 '철노'를 통해 주장한 '의혹을 밝히고 지분을 무상 배분하라' 투쟁 기조를 적극 지지한다. 나아가 노동조합은 이번 정몽원지분 무상 배분 투쟁을 전 조직적으로 모아내고 반드시 목표를 쟁취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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