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낳고 자연으로 낫는다

[윤성현의 들풀의 편지](5) 익모초가 여성 질환에 널리 쓰이는 이유

달마다 온다고 해서 달거리인 여성의 생리 주기는 왜 28일일까요? 배란을 전후로 난포기와 황체기가 각각 2주일씩이어서 그럴까요? 에스트로겐이나 ...

2면 털어 철도노조 비판 1년반 뒤 정정보도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동아일보 2013년 12월 26일자 철도노조 비판기사 고법 판결 뒤에야 정정

동아일보가 18일 토요일자 신문 5면에 뜬금없이 3단짜리 정정보도를 실었다. 보통 정정보도나 반론보도는 1단으로 구석에 처박는데 이번 정정보도는...

세월호 1년, 진짜 기레기는 따로 있다[1]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조선일보 ‘박근혜=국민 VS 유족’ 구도

세월호 참사 1주기 당일인 16일 낮 대통령이 팽목항을 찾았다. SBS는 이 내용을 이날 낮 12시 조금 넘어 속보로 다뤘다. 기사 안에는 “박...

비염, 몸에 생긴 비정상적인 열 때문

[윤성현의 들풀의 편지](4)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지만...

앞의 치료법은 아궁이는 들여다보지 않고 연기가 난다고 굴뚝을 막다가 급기야는 굴뚝마저도 허물어버리는 경우입니다. 뒤의 진단은 양기가 떨어졌으니 ...

세월호조차 보듬지 못한 부활절 기사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국민일보, 부활절 설교 목회자 ‘세월호 언급 없어’

공기업이나 대기업 노조 해고자들은 중소기업이나 비정규직 해고자의 심정을 잘 모른다. 전자의 해고자들은 시간만 가면 어떤 식으로든 복직되고, 해고...

머리가 어지럽고 메스꺼울 때

[윤성현의 들풀의 편지](3) 음양의 조화

사람도 이와 같아서 겨우내 침잠해 있던 기운이 위로 오르니 머리꼭지까지 닿습니다. 몸통은 모나서 땅이요, 머리는 둥글어서 하늘이니 천지음양이라고...

비사로 정사를 덮지나 말았으면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쟁쟁한 문화부 기자 다 떠난 중앙일보의 김종필 증언록

재벌신문 중앙일보는 선발주자였던 조선, 동아일보를 따라잡기 위해 이렇게 쟁쟁한 문화부 기자들을 보유해 다른 신문이 다루기 쉽지 않은 주제나 소재...

세계여성의날에 쏟아진 통계기사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매일경제 나경원 첫 여성 외통위원장으로 때워

우리 언론은 1년에 딱 한번 여성에게 주목한다. 3월8일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써대는 기획 아닌 기획기사들이 그것이다. 올해는 이렇다 할 기...

발이 삐었는데 냉찜질이 정말 좋을까?

[윤성현의 들풀의 편지] (1) 열이 날 때 치료되는 우리 몸

소주에 고춧가루를 풀어 마시고 감기가 나았다는 용감무식(?)한 얘기도 들어봤을 테지만 몸을 따뜻하게 해서 땀을 내는 게 대부분의 초기 감기에 좋...

공작정치의 달인 JP ‘조문정치’ 나서다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남로당 간부의 딸 박영옥과 결혼한 김종필

김종필의 아내 박영옥 씨가 죽었다. 언론은 빈소에 앉은 김종필에 매달렸다. 김종필은 아흔의 나이에도 ‘조문정치’로 다시 한 번 정계를 떠들썩하게...

이주노동시장 최하층에 자리잡은 탈북자[2]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탈북 노동자조차 껴안지 못하면서 다문화 캠페인만 요란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은 200만 명에 가깝다. 이 가운데 노동비자로 들어온 이주노동자만 30만 명에 달한다. 이들의 국적은 다양하다. 이들...

자본주의 위기와 대안, 민주적 사회화를 위하여

[참세상 기획강좌] 3월5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재벌로 집중된 한국경제 현실에서, 주거와 복지가 모두 개인의 책임으로 떠맡겨긴 한국사회 현실에서 “민주적 사회화”야 말로 가장 현실적이고 진보적...

자신의 돌잔치 장면이 생생히 기억난다는 사람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두세 살 때 아버지가 군인을 훈련시키던 모습도 기억하는 윤치영 초대 내무장관

윤치영은 1919년 일본 와세다대학 유학 중 2.8 유학생 독립선언에 참여하고 192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구미외교위원으로 활동한 점이 인정돼...

[이윤엽의 판화참세상](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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