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시장 최하층에 자리잡은 탈북자[2]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탈북 노동자조차 껴안지 못하면서 다문화 캠페인만 요란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은 200만 명에 가깝다. 이 가운데 노동비자로 들어온 이주노동자만 30만 명에 달한다. 이들의 국적은 다양하다. 이들...

자본주의 위기와 대안, 민주적 사회화를 위하여

[참세상 기획강좌] 3월5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재벌로 집중된 한국경제 현실에서, 주거와 복지가 모두 개인의 책임으로 떠맡겨긴 한국사회 현실에서 “민주적 사회화”야 말로 가장 현실적이고 진보적...

자신의 돌잔치 장면이 생생히 기억난다는 사람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두세 살 때 아버지가 군인을 훈련시키던 모습도 기억하는 윤치영 초대 내무장관

윤치영은 1919년 일본 와세다대학 유학 중 2.8 유학생 독립선언에 참여하고 192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구미외교위원으로 활동한 점이 인정돼...

[이윤엽의 판화참세상](52)

한국 탄소배출권거래제 첫 도입국 둔갑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맞으면서도 틀리고, 틀리면서도 맞는 한국경제신문의 놀라운 말장난

한경은 이미 38개 나라에서 이 제도를 시행하지만, 경제가 어려운 ‘내년’에 우리나라가 이 제도를 도입하는 유일한 나라라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숨 쉬는 것조차 ‘정치적’인데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검은 장갑 시위’ 미 육상선수 존 카를로스의 충고

1968년 멕시코올림픽 육상 200m 시상식장, 1위 토미 스미스(미국), 3위 존 카를로스(미국)가 시상대에서 미국에서 자행되던 ‘인종차별’에...

세상에서 가장 경쾌했던 저항의 기록 <파티51>

[기고] 두리반의 저항 담은 최초 '사회적 제작' 다큐멘터리

영화는 칼국수 집 두리반이 있던 건물이 철거되며 시작된다. 마지막 남았던 건물 한 채가 푸석푸석하게 부서지는 모습을 세 음악가가 허망하게 바라보...

군부 독재가 한국 민주화 터전 만들어?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나가도 너무 나간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개관 2주년 국제학술대회

이런 군부의 더러운 정치개입을 놓고 흥미 있는 학술논문이 나왔다. 지난 5일 열린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개관 2주년 국제학술대회에서 아우렐 크루아상...

고등교육개혁의 역설적 효과와 대학의 위기[2]

[주례토론회] 대학교육 패러다임의 해체의 징후들

‘대학의 위기’라는 표현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1980년대 대학의 위기는 학생들의 ‘좌경화’ ‘폭력시위’ 등과 관련된 표현이었다. 당시 언론은 ...

독일 통일은 여전히 진행형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준비없는 우리에게 통일은 쪽박될 수도

그러나 최근 여론조사에서 동독 출신 독일인들은 75%가 통일해서 잘 됐다고 답한 반면, 서독 출신 독일인들 가운데 통일이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한 ...

세상은 사람들의 것이지 정부의 것이 아님에도

[김한울의 표본실] (1) 복원의 탈을 쓴 새로운 개발주의

1905년 을사늑약 직후에 사직서의 박봉주가 올린 상소문은 문화재 복원이라는 전가의 보도를 휘두르는 문화재청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가치, 사직단...

현대중공업 보도, 뭘해도 노조 탓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업황 부진과 저가 수주, 방만 경영, 국제유가 하락까지 겹친 조선업 위기

조선일보가 지난달부터 현대중공업 관련 기사를 여러 건 쏟아내고 있다. 노조가 파업 투표에 들어간 전후부터 기사의 양도 많아지고, 노조 비판쪽으로...

어떤 민족주의를 상상하는가?

[주례토론회] 민족주의의 재검토

민족주의, 민족주의 운동이 지금도 필요한가는 질문은 ‘주권’을 가진 ‘만인이 평등한 공동체’라는 민족주의의 이상이 아직도 유효한 것인가는 질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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