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을 만들었다는 이유로 부당해고와 인권침해를 일삼은 군산(하)휴게소의 위탁업체인 찬효산업은 2005년 4월 20일, 노조가 파업에 들어간 지 삼일만에 직장폐쇄를 하였다. 심지어 공공시설인 휴게소를 관리감독할 책임이 있는 한국도로공사는 다음날 휴게소의 입출입구를 아예 막아버리고 말았다.
이에 전북평등노조 군산(하)휴게소 조합원들은 한국도로공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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