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최대 케이블 종합유선방송사 씨앤앰(CNM). 씨앤앰은 전국에서 업계 3위 매출을 올리는 종합멀티기업으로 2년 전 맥쿼리, MBK 파트너스 등 해외 투기 자본이 회사를 인수하였다. 노동자들은 해외 투기자본에 맞서 고용안정, 임금 정상화를 요구하며 사측과 단협을 시도했으나 사측은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였다. 노동자들은 2차 파업 돌입과 함께 삭발 투쟁으로 단협 승리를 다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