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좋은 벗들은 3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북한 식량난민의 실태 및 인권보고 기자회견'을 갖고 조사결과를 공개했다.
북한의 백남순 외무상은 26일 유고슬라비아 사태와 관련, 유브미르 주키츠 주북 유고연방 대사와 만나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의 공습중지를 강조하며 유고연방측의 입장을 지지했다.
북한은 25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권위에서 “북한에는 납북자가 없으며, 한국전쟁 또는 휴전 이후 북한으로 온 사람들은 귀환을 원치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윌리엄 페리 미 대북정책조정관은 26일 한-미가 북한에 제안할 포괄적 협상안에는 북한의 수용여부를 판단하는 시간적 제한은 없 으며,이를 자신이 곧 완성할 대북정책 재검토 보고서에 넣지도 않 을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영상교육개발원 대표인 신상재(43)씨가 최근 자녀들과 해외여행 중 월북했다고 북한 중앙방송이 26일 보도했다.
미국 중앙정보국(CIA)은 북한과 이란의 미사일 개발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월드 트리뷴' 전자신문이 제임스 울시 전CIA국장의말을 인용 23일 보도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귀하! 귀하의 정부가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해 미국정부와 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을 듣고 일단 다행으로 생각하면서 앞으로 한반도의 상황이 또다시 위태롭게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아래와 같은 내용의 편지를 쓰기로 하였습니다.
미국 본토에 날아오는 적의 미사일을 요격미사일로 공중에서 파괴하는 국가미사일방위망 (NMD) 구축 법안이 17일 미 상원을 통과한데 이어 18일 하원에서도 통과돼 사실상 확정됐다.
박철언 자민련 부총재는 23일 안보문제연구원·한중문제연구소 공동주최로 열린 강연회에 참석, 남북간 신뢰구축을 위해서는 `남북고위급 비밀접촉창구'를 복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북한은 23일 미국내 일부 강경 보수세력의 대북압살책동으로 인해 한반도에는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