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서울과 지역의 온도차는 늦가을 기온차보다 컸다[13]

- 민중총궐기, 중앙 지도부의 소심함을 극복해야

민주노총과 범국본이 과연 지금 현재 노동자 민중의 분노, 현실을 바꿔보고자 하는 민중의 열망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 물어보지 않을 수 없다. ...

[논평] 노동자의 의지를 보여줘야 할 때[4]

- 전국노동자대회, 민중총궐기투쟁의 시금석 될 것

정부와 여야정당은 비정규직 법안과 노사관계 로드맵 관련 법을 처리해 나가겠다고 공언하고 있고 전국노동자대회를 필두로 11월 22일, 29일 12...

[논평] 문제의 핵심은 국가보안법이다[7]

-‘간첩단 사건’ 여부가 아니라 ‘국가보안법 준동’이 문제다

민주노동당은 당이 입을 피해를 걱정하는 소극적 태도를 넘어, 이번 기회에 앞장서서 국가보안법 철폐투쟁을 함으로써 전체 운동진영의 동참을 이끌어 ...

[논평] 중단할 명분만 남은 한미FTA 협상

- 한미FTA 4차협상 개시에 즈음하여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 체결 논의는 그 자체로 한미동맹의 시험대의 하나다. 만약 현재의 상황에서 노무현 정부가 한미FTA를 타결하는 방향으로 가닥...

[논평] 사무실을 사수하는 공무원에게 박수를 보낸다

정부는 공무원을 신자유주의 정부혁신의 재물로 삼지 말라

오늘 행정대집행에 맞서 싸우는 전국의 공무원 노동자들이 우리 사회 부정과 부패를 고발하고, 사회 보편과 상식, 그리고 진보를 일구는 참된 사회구...

[논평] 정상회담에 임하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바람

노무현 대통령은 조건없는 북미 직접 대화 요구하라

따라서 정상회담에서는 6자회담을 통한 평화적 해결 기조와 추가 대북 제제 입장이 일정하게 마찰을 빚는 가운데 북을 압박하는 수준의 '공동의 조치...

[논평] 노사관계로드맵 대타협 어찌할 것인가

민주노총 집행부는 무사안일인지 회피인지를 고백하라

3년 동안 숱한 저항을 펼쳐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노사정 대타협으로 한국 노동자가 받게 될 모멸과 치욕은 가늠하기조차 어렵게 되었다. 내일모래...

[논평] 3차협상 국면, 초심을 잃지 말자

졸속성과 정보공개 넘어 한미FTA 자체를 반대해야

한미FTA를 반대하는 진정한 이유는 유불리와 졸속성 문제가 아니다. 한미FTA를 반대하고 저지 실천에 나서는 가장 큰 이유는 협상 체결 이후 자...

[논평] 정체 불명의 전문가의 눈높이 '비젼2030'

뜬구름 잡는 '기회의 나라' 건설 국가종합전략

그 체계성과 종합성, 계량적 실천계획의 제출에도 불구하고, 이 보고서가 대다수 노동자 민중에게 ‘희망지도’가 될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숫자로 ...

[논평] 장하성 펀드, '먹튀' 가능한 투기자본일뿐[2]

- 주주행동주의는 금융판 신자유주의

장하성 펀드는 국내펀드라고 하지만 실제 아일랜드에 등록돼 운용되는 역외펀드로 알려져 있다. 아일랜드는 버뮤다와 함께 소문난 조세피난처이며 이를 ...

[논평] 살인의 공범[2]

건설노동자 하중근 씨의 죽음에 부쳐

건설노조의 포스코 점거에 대해 온갖 비난을 연일 퍼부어대던 언론은 이 노동자의 죽음에 대해 무관심으로 일관했다. 그나마 일부 언론은 경찰의 폭력...

[논평] 대규모 구속, 손배가압류로 이어지는 초유의 탄압[6]

자본-경찰-검찰-사법부는 건설노동자 죽이기 공모를 중단하라

건설노동자의 요구는 조금도 잘못된 것이 없다. 건설노동자는 장시간저임금과 불법다단계하도급 구조를 깨뜨리고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라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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