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는 4월 22일 오후 3시 마포대교 위에서 현수막 시위를 벌였다. 금속노조는 이날 시위를 통해 "한국은 코로나로 죽는 사람보다 산재사망자가 더 많은 나라다.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백신은 고용 보장과 해고 금지"라고 주장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